|  | | | ↑↑ 2025 APEC 정상회의 시 21개 APEC 회원국 초청 경북 투자포럼 개최 | | ⓒ CBN뉴스 - 경주 | | [cbn뉴스=이재영 기자] 경주시는 2025년 한 해를 지역 중소기업 육성. 지원에 초점을 두고 대규모 금융지원에 따른 이차보전과 APEC 정상회의 및 대한상의 주관 하계포럼과 CEO SUMMIT 지역기업 참여 및 SMR 국가산단 기업유치 등 미래 먹거리 확보를 위한 교두보를 만든 한해였다.
경북 시군 중 최대 2,404억 융자규모로 600여개 기업체에 이차보전으로 미국 자동차 관세 및 고환율, 고물가 시대에 어려운 지역 중소기업의 경영안정에 적극 지원했으며, 올해에는 242억을 더 확보한 2,646억을 융자지원 한다.
|  | | | ↑↑ (주)일진 국내복귀기업 투자유치 | | ⓒ CBN뉴스 - 경주 | | 또한 지난해에는 ㈜현대엠시트 등 국내복귀기업, 수도권 및 우량강소기업 9개사 2,366억, 390여명의 신규 고용일자리 창출 투자를 유치했으며, 관내 기업의 신증설 최고 50억 지원, 투자유치 신규 상시고용 10명으로 하향 조정, 물류비 최대 3천만 원 신규 지원 등 투자유치 촉진 조례를 현실성 있게 대폭 조정했다.
|  | | | ↑↑ 2025. 12월 두바이 해외 자동차 부품 전시회 참가 | | ⓒ CBN뉴스 - 경주 | | 특히, 2025 APEC 정상회의를 통해 21개 APEC 회원국 대상 경북도 투자포럼 및 투자 설명회, SMR 국가산단 등 경주 투자환경 소개, 대한상의 CEO 써밋 지역기업 참여 등을 통해 글로벌 경제산업도시 경주를 세계에 알렸다.
|  | | | ↑↑ 경북도 주관 2025 경북투자유치대상 기관표창 | | ⓒ CBN뉴스 - 경주 | | 이러한 성과로 경북도 주관 투자유치 대상 장려상 및 우수공무원 수상은 물론 중소기업 육성 시책 우수기관 표창 및 관계 공무원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  | | | ↑↑ 주낙영 경주시장 경주 엑스포대공원 APEC 경제전시관에서 해외 투자자단에게 전시관 내 첨단로봇 기술을 소개하고 있다. | | ⓒ CBN뉴스 - 경주 | | 올해에는 4억을 투입, 경북도와 KOTRA와 협업하여 미국, 캐나다 등 APEC 회원국 대상 투자유치대표단 파견, 국내 투자설명회 개최, 중국. 일본 대상 경북도 투자포럼 등을 통해 e-모빌리티 전용산단, 건천 경제자유구역, SMR 국가산단 등 경주의 투자환경 홍보 등 POST-APEC 1조원 투자유치를 통해 미래 먹거리 산업유치에 도전한다.
또한 23억을 들여 중소기업 화재보험료. 기숙사 환경개선 등 10개 사업을 지원하고, 특히 지역 105개 중소벤처기업 육성을 위해 지방시대 벤처펀드 15억, G-star 경북 저력펀드 10억 등 근로자 거주 환경개선과 기업육성과 경쟁력 강화에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  | | | ↑↑ 외동2일반산단 공용주차장 조성 | | ⓒ CBN뉴스 - 경주 | | 지난해에는 시비 35억을 들여 35개 산업(농공)단지 및 11개 개별공단에 공용 주차장 조성, 산단 내 도로 및 편의시설 정비, 가로등 등 공용시설물 개선 등 120여 건을 해결했다.
|  | | | ↑↑ 강동개별공단 집중호우 자연재해 노출된 수십년 묶은 세천정비 완료 | | ⓒ CBN뉴스 - 경주 | | 특히 1억을 들여 서면. 강동면에 진입로 개설 및 세천정비로 물류와 홍수문제를 해결하여 입주기업 및 주민들의 수십 년 묵은 민원을 해결했다.
|  | | | ↑↑ 경북도 주관 2025 중소기업 육성 우수시책 기관표창 | | ⓒ CBN뉴스 - 경주 | |
이러한 성과로 경북도로부터 산업(농공)단지 활성화 유공과 경주시 주관 적극 행정 우수공무원 유공 표창을 받았다. 올해에도 43억을 들여 건천2일반산단 공용주차장 조성, 모화공단. 외동농공단지 진입로 정비 등 산단, 개별공단 등 2,200여 기업들의 애로사항 해결 등 산업인프라 개선에도 전력을 다할 계획이다. |  | | | ↑↑ 관내 산업단지 환경정비 | | ⓒ CBN뉴스 - 경주 | |
또한 2022년 산업부 주관 노후산단 환경개선 공모에 선정된 외동산단 복합문화센터 및 아름다운 거리 조성을 올해 6월과 3월에 완공하여 청년 문화산단 이미지를 구축하고 산단 내 무분별한 주차환경도 대폭 개선한다. |  | | | ↑↑ 농공단지 내 기업애로사항 해결 | | ⓒ CBN뉴스 - 경주 | |
이어 2월에 산업부 주관 문화 브랜드산단 조성 등 7개 사업에 638억 규모의 ‘문화선도산단’ 공모에 도전한다. 외동지역 10여 개 노후 산단의 인프라를 개선하고 산업과 문화가 융합된 혁신 공간을 조성하여 청년 근로자 유입 및 산단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경주 4개 권역 중 가장 산업 인프라가 열악한 북부권 안강지역에 2030년까지 600여 억을 투자하여 현 정부의 RE100 풍력발전 사업과 연계하여 미래차, 자동차 소부장, 수소 연관 제조업 위주의 안강 e-모빌리티 전용 산업단지를 시가 직접 조성한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APEC 정상회의를 통해 높아진 경주의 국제적 위상을 바탕으로 경북도. KOTRA 협업, 해외투자단 파견 등 POST APEC 투자유치 확대와 산업 인프라가 부족한 곳에는 과감한 예산 투입과 다양한 기업지원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문화가 접목된 청년이 찾는 활력 넘치는 산단 조성 등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겠다.” 하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