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주 선덕여자중학교, 칭찬릴레이 시즌4 덕만붕붕 성료 | | ⓒ CBN뉴스 - 경주 | | [cbn뉴스=이재영 기자] 경주 선덕여자중학교(교장 강환수)는 2025년 학생 주도의 나눔 실천 활동인 선덕여중 칭찬릴레이 활동 중 ‘시즌4 – 덕만붕붕 붕어빵·어묵 나눔 행사’를 이번달 1일부터 19일까지 3주간 성황리에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직접 점심시간과 쉬는 시간을 활용해 교내 포장마차 ‘덕만붕붕’을 운영하여 추운 날씨 속에서도 따뜻한 간식과 함께 나눔의 의미를 전하며 교내에 훈훈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행사는 리틀농부 동아리와 담당교사 정의석의 기획 아래 자발적으로 운영됐으며, 참여 학생들은 저렴한 가격으로 간식을 즐기는 동시에 칭찬과 나눔 문화 확산의 주인공이 됐다. |  | | | ↑↑ 경주 선덕여자중학교 칭찬릴레이 시즌4 덕만붕붕 성료 | | ⓒ CBN뉴스 - 경주 | | 이번 칭찬릴레이 행사는 단순한 간식 판매를 넘어 ‘칭찬과 나눔, 그리고 실천’이라는 가치를 담은 살아있는 교육의 장으로 마련됐다. 또한, 행사 기간 판매 수익금 전액을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부할 예정으로, 학생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한 활동이 이웃을 위한 나눔으로 이어진다는 점에서 큰 교육적 의미를 가졌다. 선덕여중 강환수 교장은 “선덕여중의 칭찬릴레이 나눔 행사는 본교가 꾸준히 실천해 온 ‘칭찬과 나눔’ 학교 문화의 결실이다. 학생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따뜻한 실천이 학교를 더욱 건강한 공동체로 만들고 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교육 활동을 이어나가기 위해 전념하겠다.”고 밝혔다.
선덕여자중학교의 ‘칭찬 릴레이’는 연간 4개 시즌으로 운영된 프로젝트로, 시즌1 ‘덕만 핫도그’, 시즌2 ‘시원한 팥빙수’, 시즌3 ‘달콤한 와플’, 시즌4 ‘덕만붕붕 붕어빵·어묵 나눔 행사’로 이어지며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2026년에도 더욱 멋지고 의미 있는 시즌을 마련해 학생들과 함께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이어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