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조봉래 대표(좌로부터 3번째) | | ⓒ CBN뉴스 - 경주 | | [cbn뉴스=이재영 기자] KB손해보험 경주대리점 조봉래 대표가 11일 오전 11시, 연말연시를 맞아 아동복지시설인 건천해솔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조 대표는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20년을 넘게 성금 기탁을 이어가고 있다.
건천해솔지역아동센터는 34인 시설로 2016년 5월 개원을 시작으로 '포용적이고 긍정적인 어린이, 자신감 있고 극복하는 어린이'라는 큰 틀 아래 열악한 환경에 의해 방치되고 있는 아동을 유해환경으로부터 보호, 교육, 건전한 놀이와 오락의 제공 등 아동들이 사회의 낙오자가 되지 않고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는 아동복지시설이다.
조봉래 대표는 "기부를 시작한 지 스무 해가 지났다. 큰 금액도 아니고 거창한 일도 아니지만 누군가에게는 단 한 번의 희망이 될 수 있다는 믿음, 그 마음 하나로 걸어온 길이다"라며 '오늘도 또 한 번 감사한 마음으로 따뜻함을 전할 수 있음에 행복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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