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좌로부터 최정천 이임회장(2번째), 안재철 취임회장(4번째) | | ⓒ CBN뉴스 - 경주 | | [cbn뉴스=이재영 기자] 민족통일경주시협의회가 지난 2일 오후 6시 30분 웨딩파티엘 2층 대연회장에서 제22. 23대 회장단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 박종호 민족통일경상북도협의회 회장, 이동협 경주시의회 의장, 배진석 경북도의회 부의장, 김종대 경주시행정안전국장을 비롯한 내빈, 회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  | | | ↑↑ 케익절단 | | ⓒ CBN뉴스 - 경주 | | 민족통일협의회는 민족의 염원인 조국의 평화통일을 실현하기 위한 민족역량 배양을 목적으로 하는 단체로 올 한 해 제10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 참석을 필두로 통일안보수련대회, 통일기원 캠페인 및 자연보호활동, 제47회 통일서원제, 민족통일 경상북도대회, 민족통일 전국대회 참석이 주요 행사로 손꼽힌다.
|  | | | ↑↑ 단체 | | ⓒ CBN뉴스 - 경주 | |
최정천 이임회장은 "평화통일의 길이 오기를 바라는 마음과 회원 간의 화합과 소통으로 도약하는 민통이 되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라며 "올해 주요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회원님들께 감사드리며 통일의 바람이 한반도를 넘어서 세계로 나아가리를 바라며 새롭게 시작하는 제23대 집행부에 힘찬 응원을 드립니다"라고 말했다.
안재철 취임회장은 "이임하는 제22대 집행부의 노고에 박수를 보냅니다. 저는 회장 임기동안 역대 회장님들이 닦아 놓으신 역사와 전통을 잘 이어갈 것을 약속드리며 회의 발전을 위해서 더 소통하고 더 많은 혼신의 힘을 다해 노력할 것입니다"라며 "회장으로서 운영위원 한 분 한 분의 의견을 소중히 여겨 회의 밑거름으로 삼도록 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