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즐겨찾기+ |
최종편집:2026-04-17 오후 05:29:49 |
|
|
|
|
|
경상북도, 차세대 백신·치료제 핵심! 세포외소포체 미래전략 심포지엄 개최
- 경북 차세대 바이오 연구개발(R&D) 생태계 강화...글로벌 경쟁력 확보 박차 -
- 바이오 기술 패러다임 변화에 대응한 산·학·연 협력 네트워크 강화 -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 입력 : 2025년 12월 01일
|  | | | ↑↑ 차세대_백신·치료제_핵심__세포외소포체_미래전략_심포지엄_개최 | | ⓒ 씨비엔뉴스 | | [cbn뉴스=이재영 기자] 경상북도는 안동시, 동물세포실증지원센터, 경국대 글로컬대학추진단과 함께 ‘제1회 산학연 연계 세포외소포체 기반 치료제 및 진단기술 미래전략 심포지엄’을 28일 안동 스탠포드 호텔에서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차세대 바이오 치료제·진단 플랫폼으로 주목받고 있는 세포외소포체(세포 간 정보교환을 위해 세포들이 외부환경으로 분비하는 나노크기의 소포체) 연구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산·학·연 전문가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국내 대학·연구기관·기업 전문가들이 참석해 최신 기술 동향과 연구 전략을 공유하였다.
행사에서는 ▴세포외소포체 최신 연구 동향 ▴기술 상용화 전략 ▴마이크로 알앤에이(RNA) 분석 기반 응용기술 ▴바이오 생산기반 구축 방향 등 실질적인 기술 발전 전략을 중심으로 다양한 발표가 이어졌다.
특히, 경상북도(동물세포실증지원센터)는 올해 4월 산업통상부가 주관하는 ‘2025 산업혁신기반구축사업(세포외소포체 기반 난치성질환 진단 및 치료제 개발 기반구축)’공모에 선정(총사업비 173억, 국비 100억)되어, 첨단바이오 핵심 연구개발(R&D) 인프라의 역할을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그동안 경상북도는 안동 바이오산업단지를 중심으로 백신상용화기술지원센터, 국제백신연구소 안동분원, 국가첨단백신개발센터, 동물세포실증지원센터, SK바이오사이언스 등 다양한 연구·생산 인프라를 구축하며, 전주기 백신 생태계를 완성해 왔다.
이번 심포지엄은 이러한 지역 바이오 생태계를 기반으로 세포외소포체를 활용한 차세대 치료제 및 진단기술 연구영역으로 확장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최혁준 메타에이아이(AI)과학국장은 “동물세포실증지원센터의 실증 플랫폼은 글로벌 수준의 품질 검증이 가능한 장비와 시설을 갖추고 있어, 향후 공동연구 추진 시 연구와 산업이 긴밀하게 연결되는 새로운 혁신 플랫폼을 만드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이번 심포지엄을 계기로 국내외 연구기관·기업과 협력해 세포외소포체 기반 기술을 한 단계 더 도약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  입력 : 2025년 12월 01일
- Copyrights ⓒ씨비엔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칼럼 >
기획/특집 >
기자수첩
|
|
방문자수
|
|
어제 방문자 수 : 18,363 |
|
오늘 방문자 수 : 1,355 |
|
총 방문자 수 : 90,045,102 |
|
상호: 씨비엔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씨비엔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