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단체 | | ⓒ 씨비엔뉴스 | | [cbn뉴스=이재영 기자] 경상북도와 경북경제진흥원은 경북청년봉사단과 함께 ‘청년나눔 봉사활동’을 21일(금) 의성군 옥산면 감계1리 경로회관에서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경북 청년 창업가들의 재능기부를 바탕으로 지역 복지 실현과 산불 피해로 위축된 지역사회에 따듯한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진행됐다. |  | | | ⓒ 씨비엔뉴스 | |
봉사활동은 의성군 옥산면 어르신 60여명을 대상으로 경북 청년창업 지원사업의 참여 청년대표들과 경북청년봉사단 등 총 40명이 재능기부를 나눴고, ▲장수사진 ▲염색 ▲메이크업 ▲치매예방 원데이 클래스 ▲주변 마을 환경 정비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됐다. 또한, 경상북도의회 최태림 의원은 자리에 함께하여 이번 봉사활동에 참여한 청년 창업가들에게 감사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 전재업 경상북도경제진흥원 본부장은 “이번 봉사활동은 경북 청년 창업가들이 재난을 겪은 지역에 직접 찾아가 함께 회복을 돕는 뜻깊은 시간이었고, 청년들이 지역사회에 뿌리내리고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는 모습을 계속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