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8-21 오후 02:55:1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연재

한순희 경주시의원 환경미화원 체험나서다.


CBN뉴스 기자 / iyunkim@daum.net입력 : 2013년 04월 15일
한순희 경주시의회 의원이 각 가정에서 배출되는 생활쓰레기 처리 실태를 파악해 의정활동에 반영하고자 환경미화원 일일체험을 몸소 실천해 우리사회에 훈훈한 귀감이 되고 있다.

한 의원은 지난 8일 밤 10시부터 다음날 새벽 3시까지 환경미화원과 함께 동천동 일대 주거단지를 돌며 쓰레기 수거작업을 펼쳤다.

이날 쓰레기 수거작업을 하면서 경주시의 지속적인 계도 활동에도 불구하고 무단으로 배출한 쓰레기와 분리하지 않고 배출하는 얌체 시민들이 많아 환경미화원들이 쓰레기를 수거하는데 애로사항이 많다는 것을 느꼈다.

경주시의회 한순희 의원은 “깨끗하고 아름다운 문화관광도시의 첫 이미지는 바로 쓰레기 분리수거 정착에서 시작된다며 시민들의 의식개혁에 힘써 나가겠다고 말했다.
CBN뉴스 기자 / iyunkim@daum.net입력 : 2013년 04월 15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핫뉴스 >
칼럼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은혜로운 마음의 갚을 수 있는 빚..
빚을 진다는 말은 어감이 나쁘다. 그러나 세상에 빚 한 번 지지..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화장실 창문을 키우자..
집을 지을 때마다 이상하게 여겨온 것이 하나 있다. 방마다 창은.. 
[기고] 8월 15일! 빛을 되찾은 역사 위에서 ‘일상 속 보훈’을 다짐하며..
매년 8월이 오면 거리마다 물결치는 태극기와 함께 가슴 한구석이..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버스 종점을 모셔 온 사람들..
육십 년 전 서울에는 시내버스 종점이 곳곳에 있었다. 종점은 땅..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집은 누가 갖든 집이다(총량의 법칙)..
나는 경제학을 배운 사람이 아니다. 다만 사십 년을 땅 사고 집..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30,580
오늘 방문자 수 : 1,276
총 방문자 수 : 92,656,162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