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주낙영 경주시장이 29일 경주 엑스포대공원 APEC경제전시관에서 열린 Invest Korea Summit 2025 현장 투자설명회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 | ⓒ CBN뉴스 - 경주 | | [cbn뉴스=이재영 기자] 지난달 27일부터 이번 달 1일까지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21개국 정상과 특별초청된 IMF 총재가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APEC 2025 KOREA가 성공적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이번 APEC 2025 KOREA 유치 및 준비 과정에서 경주시는 주낙영 시장을 중심으로 도. 시의원, 의료, 치안, 소방 인력, 공무원, 시민이 함께 똘똘 뭉쳐 일사불란한 대처로 성공적인 개최의 주인공이 됐다.
주낙영 시장은 빡빡한 일정을 소화하면서 행사가 열리는 장소마다 참석해 경주시를 전 세계에 주도적으로 홍보했다.
또한 APEC 정상회의 참석차 경주를 방문한 중국 시진핑 주석을 경주시민을 대표하여 직접 영접에 나섰고 정상회의가 끝나고 각국 정상들이 출국 시 배웅까지 완벽하게 소화했다.
시민들은 다소의 불편을 감수하고 교통통제에 적극 동참했으며 외국 관광객들에게 친절을 베풀며 환대했으며 숙박, 음식점들은 바가지요금 근절에 앞장섰으며 자원봉사자들은 곳곳에서 발생되는 수많은 양의 쓰레기를 치우는 자원봉사로 빛을 발하는 모두가 헌신적인 역할의 주역이 됐다.
특히, APEC 2025 경주에서 채택된 ‘경주선언’은 문화창조산업, 인공지능, 인구구조변화 대응 등 21세기 아시아, 태평양의 새로운 비전을 담고 있어 이는 곧 APEC의 상징이 될 수 있는 선언이다.
이번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 하드캐리는 분명 자랑스러운 경주시 공무원들과 시민들의 성숙된 시민의식에서 비롯된 각자 헌신적인 역할과 참여가 APEC 2025 경주가 ‘세계 속의 경주’로 도약하는 발판을 마련했다.
이제 남은 건 POST APEC으로 차근차근 잘 준비해 글로벌 중심의 경주가 더욱더 빛날 수 있도록 지혜를 모아 함께 만들어 나가야 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