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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찾아가는 지적민원 처리반’ 운영

- 다가가는 맞춤형 행정서비스로 도민의 편의 증진 도모 -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25년 10월 15일
ⓒ 씨비엔뉴스
[cbn뉴스=이재영 기자] 경상북도는 교통이 불편하거나 고령화로 시·군청 등 행정기관을 직접 방문하지 못하는 도민을 위해 도, 시군 공무원 및 LX공사 등으로 구성된 ‘찾아가는 지적민원 처리반’을 운영하고 있다.

찾아가는 지적민원 처리반은 지적측량, 분할·합병·지목변경, 조상 땅 찾기 등 지적 관련 분야와 부동산 중개수수료 안내, 부동산 실거래 신고, 개별공시지가 등 각종 부동산 분야에 대해 현장에서 상담 및 접수·처리하고, 지적 재조사 사업과 도로명주소 홍보 등 도정 소식도 전해주는 현장 민원 서비스 제도다.

올해 3분기까지 208회 방문해 지적측량 191건, 분할·합병·지목변경 등 443건을 접수·처리했으며, 그 외 소유권 이전, 보상, 마을 도로 개설 및 포장, 국·공유지 점유 사용 허가, 토지 관련 권리관계 등 1,015건의 각종 민원 상담을 통해 도민 불편 사항을 해소해 행정서비스에 대한 도민 만족도를 높였다.

4분기에도 74회를 계획하고 있으며 방문지역은 사전에 시군 반상회보와 마을 앰프 방송으로 일정을 안내해 준다.

차은미 경북도 토지정보과장은 “지적민원은 일상생활과 재산권에 직결되는 중요한 사안인 만큼, 고령의 농어촌 주민에게 복잡한 행정 절차에 대한 이해를 돕고 민원 처리에 불편함이 없도록 현장 중심의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앞으로도 도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맞춤형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25년 10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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