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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국정방향에 발맞춰 남북교류 다방면으로 준비
- 13일, 경상북도 남북교류협력위원회 개최 -
- 남북교류협력기금 운용, 남북교류협력사업계획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 -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 입력 : 2025년 10월 14일
|  | | | ↑↑ 남북교류협력위원회 | | ⓒ 씨비엔뉴스 | | [cbn뉴스=이재영 기자] 경상북도는 13일 도청에서 남북교류협력 사업 발굴 등 관련 논의를 위해 ‘제3회 경상북도 남북교류위원회’를 개최했다.
회의에는 김학홍 행정부지사를 비롯해 20여 명의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경상북도남북교류협력기금 운용계획(안)과 경상북도 남북교류협력사업계획(안)을 심의․의결했다.
경상북도 남북교류협력위원회는 2008년도에 설치됐으며, 경북도 행정부지사(위원장)를 비롯해 총 20여 명의 위원이 남북교류협력사업 총괄·조정·자문, 남북교류협력기반 조성과 민간교류 지원, 남북교류협력기금 운영 심의 등의 임무를 맡고 있다.
이날 첫 번째 안건인 ‘2026년 경상북도 남북교류협력기금 운용계획(안)’ 심의에서는 남북교류협력기금(약 100억원) 대한 내년도 운용계획과 기금 존속기간 연장, 기금 사용 용도의 확대를 논의했다.
두 번째 안건인 ‘경상북도 남북교류협력사업계획(안)’심의에서는 향후 남북 관계 개선과 지방정부 차원의 남북교류에 대비하기 위해 발굴한 경상북도 남북교류협력사업(18건)에 대한 심의가 이루어졌다.
|  | | | ⓒ 씨비엔뉴스 | | 경상북도 남북교류협력사업계획(안)에는 경북도의 강점 분야인 농업, 산림, 문화․관광 등 다양한 분야의 사업들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경상북도는 위원들의 다양한 의견들을 적극 검토해 정책에 반영하고 경북도의 강점을 담은 남북교류협력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며, 더 나아가 경상북도가 남북교류의 선도적인 모델을 제시할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이다.
김학홍 경상북도 행정부지사는 “남북 관계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대통령께서 북한과의 대화 의지를 가지고 END 이니셔티브를 제안한 만큼 중앙정부의 정책과 발맞춰 경상북도만의 남북교류협력사업을 발굴해 앞으로 남북 관계 개선에 대비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2025 APEC 정상회의가 경제를 넘어 평화와 번영의 시작이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  입력 : 2025년 10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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