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즐겨찾기+ |
최종편집:2026-04-19 오전 10:45:46 |
|
|
|
|
|
경상북도, 전국재해구호협회 일시구호키트 3,500세트 전달
- 재난대비, 선제적 구호물품 지원, 신속한 재난대응 협력 강화 -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 입력 : 2025년 09월 23일
|  | | | ↑↑ 희망브리지__전국재해구호협회_재난대비_일시구호키트_지원전달식 | | ⓒ 씨비엔뉴스 | | [cbn뉴스=이재영 기자] 경상북도는 23일 도청에서 재난 발생 시 신속한 구호 활동 지원을 위한 일시구호키트 3,500세트를 전국재해구호협회로부터 전달받았다.
이날 열린 전달식에는 전국재해구호협회 신훈 사무총장과 행정안전부 정종율 재난구호과장이 참석했으며, ▴세면도구 등 위생용품 담요 ▴마스크 ▴에어베개 등 총 17종의 물품으로 구성된 일시구호키트는 시군에 배분되어 재난 발생 시 신속하게 피해 주민들에게 지급될 예정이다.
1961년 설립된 전국재해구호협회는 이재민 구호를 위해 긴급구호, 성금 모금 및 배분, 지역 공동체 회복,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전국재해구호협회 신훈 사무총장은 “재난 시 주민들이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일시구호키트를 신속히 보급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정부와 지자체와 협력해 보급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김학홍 경상북도 행정부지사는 “재난발생 시 신속히 구호 물품을 전달하는 것은 구호 활동의 기본으로 전국재해구호협회의 선제적 지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구호키트를 활용해 재난 초기 대응력을 높이고, 도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국재해구호협회와 경상북도는 지난 2019년 9월 광역자치단체 중 최초로 '선제적 재해구호 민·관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하고,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효율적인 이재민 구호 활동을 위한 민·관 협력 체계 구축에 상호 협의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경북 재난구호 활동을 함께하고 있으며, 특히 지난 3월 초대형 산불피해 이재민을 위한 희망하우스, 구호물품 둥 42만 여점을 지원한 바 있다. |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  입력 : 2025년 09월 23일
- Copyrights ⓒ씨비엔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칼럼 >
기획/특집 >
기자수첩
|
|
방문자수
|
|
어제 방문자 수 : 18,363 |
|
오늘 방문자 수 : 12,212 |
|
총 방문자 수 : 90,055,959 |
|
상호: 씨비엔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씨비엔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