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경주디자인고_한국도로공사 창업동아리 지원사업 선정 | ⓒ CBN뉴스 - 경주 | | [cbn뉴스=이재영 기자] 경주디자인고등학교(교장 박형래)는 교내 창업동아리 ‘새아슬’이 한국도로공사가 주관하는 2025년 창업동아리 지원 사업에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대구·경북지역의 고등학교와 대학을 대상으로 혁신 창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청년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매년 운영되고 있으며, 2018년 이후 총 104개 팀을 지원하여 현재까지 6개 팀이 실제 창업에 성공하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새아슬 동아리는 친환경 목재와 캐릭터 디자인을 활용한 고속도로 테마 굿즈 제작을 주제로 창업 아이템을 기획했다.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최대 500만 원의 창업 활동비를 지원받게 된다. 지역의 고유 문화자산을 시각화하여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판매할 수 있는 감성형 기념품을 개발하고, 플라스틱을 대체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친환경 소재를 활용하여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할 예정이다. 특히 경주디자인고 새아슬 동아리의 활동은 학생들이 전공 역량을 심화하고 창업 경험을 통해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