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6-30 오전 11:39:45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여행/레저

경상북도,동해안 국가지질공원 등재 위한 주민 설명회 가져

-울진군 주민, 기관단체, 공무원 등 참석-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4년 06월 26일
ⓒ CBN 뉴스
[이재영 기자]= 경상북도는 지난 6월 25일 오후 4시 울진군 종합복지회관에서 동해안 국가지질공원 등재를 위한 주민설명회를 가졌다.



울진군은 동해안 25개 지질명소 중(타당성 용역 결과) 생태경관보존지역으로 지정된 왕피천 등 4개소의 지질명소가 있다.

※ 근남면(성류굴, 불영계곡), 서면(왕피천), 북면(덕구계곡)



이날 설명회에서는 근남면, 서면, 북면 3개면 주민, 이장, 새마을지도자, 기관단체,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관계전문가로부터 동해안 지질공원 추진과정과, 질의응답 등을 통해 주민들의 이해를 도왔다.



ⓒ CBN 뉴스
특히, 지질공원 제도는 추가 규제가 없으며 특산물 등 브랜드 가치상승과 생태관광 활성화를 통해 지역 경제에 많은 도움이 된다는 점을 설명했다.



한편 동해안 국가지질공원은 지난해 타당성 조사용역을 끝내고 금년말까지 학술조사용역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이번에 ‘14년 생활권 선도 사업비 66억원(국비60, 지방비6억)을 확보해 하반기부터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道는 이날 주민 설명회를 시작으로 내년말까지 포항, 경주, 영덕, 울진 동해안 4개 시․군에서 시․군 2회 이상 주민 설명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이동열 경상북도 환경정책과장은“지역 주민들의 참여와 소통으로 성공적으로 국가지질공원에 등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4년 06월 26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칼럼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삶이 힘드신가요?..
현대적 사명의 방향 : 창고는 사라지지 않았다. 형태가 바뀌었을.. 
[기고] 가슴이 외치는 긴급 구조 신호, 협심증과 119의 골든타임..
바쁘게 돌아가는 현대 사회에서 가슴 통증은 현대인들이 흔히 겪는.. 
[기고] 따뜻한 배려의 시작! 119 구급차는 `진짜 응급환자`에게..
우리는 살면서 갑작스러운 위급 상황을 마주했을 때 가장 먼저 ‘.. 
[기고] 구급대원을 향한 폭언과 폭행! 시민의 안전을 때리는 것입니다..
삐뽀삐뽀" 사이렌 소리와 함께 구급차가 달릴 때, 차 안의 구급..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나도 옳고 너도 옳다..
사람은 누구나 자기 생각이 있다. 살아온 환경이 다르고, 보는..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1,681
오늘 방문자 수 : 12,780
총 방문자 수 : 91,493,343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