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8-21 오후 02:55:1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교육

경주정보고, 제35회 용인대학교총장기 전국태권도대회 `종합 3위` 핀급 박성현 `1위` 쾌거


이재영 기자 / iyunkim@daum.net입력 : 2025년 06월 30일
↑↑ 핀급 박성현(3학년) 선수가 개인전 1위로 우승을 차지했다
ⓒ CBN뉴스 - 경주
[cbn뉴스=이재영 기자] 경주정보고등학교(교장 이효숙)는 지난 4월 9일부터 20일까지 철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5년 제35회 용인대학교총장기 전국태권도대회에서 고른 성적을 거두며, 종합 3위의 우수한 성과를 달성했다.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보여준 선수들의 노력과 단체응집력이 빛났으며, 코치진 지도의 탁월함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특히 핀급 박성현(3학년) 선수는 개인전 1위를 차지하며, 주목받는 유망주로 떠올랐다.

박성현 선수는 결승전까지 모두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승리하며 금메달을 따냈으며, 경기가 끝난 후 “매일 아침 체력 훈련부터 밤 늦게까지 반복한 기술 연습이 결실을 맺은 것 같아 기쁩니다. 앞으로 국가대표가 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선수가 되고 싶습니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태권도부를 이끄는 이선규 코치는 “박성현 선수는 훈련에 대한 열정이 뛰어난 선수로, 기술 뿐 아니라 성실함과 끈기를 두루 갖춘 인재입니다. 앞으로 학생들이 태권도를 통해 성장하고, 더 많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라고 소감을 전했다.

경주정보고등학교는 이번 대회에서 개인전은 물론 단체전에서도 고른 성적을 내며, 전국 무대에서의 실력을 입증했다. 특히 체계적인 훈련 시스템과 학업 병행 교육이 선수들의 성장을 이끌었다는 평가다.
이재영 기자 / iyunkim@daum.net입력 : 2025년 06월 30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핫뉴스 >
칼럼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은혜로운 마음의 갚을 수 있는 빚..
빚을 진다는 말은 어감이 나쁘다. 그러나 세상에 빚 한 번 지지..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화장실 창문을 키우자..
집을 지을 때마다 이상하게 여겨온 것이 하나 있다. 방마다 창은.. 
[기고] 8월 15일! 빛을 되찾은 역사 위에서 ‘일상 속 보훈’을 다짐하며..
매년 8월이 오면 거리마다 물결치는 태극기와 함께 가슴 한구석이..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버스 종점을 모셔 온 사람들..
육십 년 전 서울에는 시내버스 종점이 곳곳에 있었다. 종점은 땅..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집은 누가 갖든 집이다(총량의 법칙)..
나는 경제학을 배운 사람이 아니다. 다만 사십 년을 땅 사고 집..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30,580
오늘 방문자 수 : 7,500
총 방문자 수 : 92,662,386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