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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 역량강화 교육 성료

- 평생교육지도자 역량강화 80명 참가. 보조금 시스템 실무교육 등 -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25년 06월 20일
[cbn뉴스=이재영 기자] 경상북도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는 19일과 20일 이틀간 문경관광호텔에서 ‘2025년 경상북도 평생교육지도자 역량강화 교육’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임이자 국민의힘 국회의원, 신현국 문경시장, 이상수 경상북도 대학정책과장, 박영서 경상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 의원, 김창기 경상북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 의원, 김경숙 경상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의원, 정영주 경상북도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 회장과 협의회 임원 등 80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역량 강화 교육은 도내 마을 평생학습의 저변 확대를 위해 노력하는 시군 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 임원들을 대상으로 마을 평생교육 리더로서의 기본 소양을 증진하고, 지역 내 평생교육의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첫날 교육은 ‘사업계획서 작성 실무교육’과‘보탬e 지방보조금 실무교육’이 진행되었다. 두 회장은 각 지역의 협의회 회장으로 재직 중이면서 지방 보조 사업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평생교육 발전을 이끌어 오고 있어, 참가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특히, 지방보조금의 투명하고 체계적인 보조금 집행과 관리를 위해 도입된 보탬-e 시스템의 핵심 기능을 직접 사용해 보는 실무적인 강의로 보조금 집행 및 관리 역량을 더욱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평생교육지도자의 리더십 특강이 진행되었다. 평생교육지도자의 리더십 중요성을 강조하고, 실제적인 리더십 함양 방법을 제시해 참가자들의 깊은 공감을 얻었다.

둘째 날 교육은 문경시 인근지역 현장 탐방을 통해 문경시의 평생학습 활성화 및 평생교육 현장을 몸소 체험하고, 마을 평생교육 지도자의 영향력과 수요자 중심 평생교육 프로그램의 중요성을 일깨웠다.

이상수 경상북도 대학정책과장은 “평생교육 분야의 민관 상생 협력을 확대하고, 지역사회의 평생교육 발전을 위한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협의회의 역량과 경북도의 평생교육 발전에 든든한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격려했다.

한편, 협의회는 도내 22개 시군, 약 3,500명의 회원이 체계적 인적 네트워크를 형성하여 마을 곳곳 도민의 평생학습을 지원하며 지역 상생 협력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역량교육을 통해 얻은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각 시군 평생교육 협의회가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25년 0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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