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8-21 오후 02:55:1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교육

무산중.고등학교, 2025년 1학기 전문직업인과의 만남의 날 운영


이재영 기자 / iyunkim@daum.net입력 : 2025년 06월 19일
↑↑ 무산중·고_2025년 1학기 전문직업인과의 만남
ⓒ CBN뉴스 - 경주
[cbn뉴스=이재영 기자] 무산중·고등학교는 지난 13일(금) 전교생이 참여한 가운데 2025학년도 1학기 진로 직업 체험활동‘전문 직업인과 만남의 날’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AI 분야, 법학 분야, 행정 분야, 유튜브 크리에이터 분야 등 총 9개 프로그램으로 각 분야에서 종사하고 있는 전문 직업인들이 직접 교육을 진행하며 학생들이 평소 선호하던 직업군에 대한 직업적 가치와 역할을 알아보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학생들은 자신의 흥미와 적성을 고려해서 희망하는 프로그램을 사전에 신청하여 오전, 오후 시간으로 나누어 학생들이 직접 선택하여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진로 체험활동에 참여한 무산중학교 3학년 강○○ 학생은 “요리와 관련된 직업에 관심이 많았는데 오늘 체험을 통해 요리를 배우는 것과 관련 직업군의 전문가가 되기 위해 준비해야 할 것을 미리 배울 수 있어서 유익하고 뜻깊은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무산고등학교 1학년 김○○ 학생은 “자신의 꿈은 경찰인데 대구지검 특수부. 강력부 조사관으로 재직하셨던 강사님의 수업을 통해 경찰은 체력 단련 및 헌법, 형사법, 경찰학 등 다양한 법률 과목도 공부해야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고 했다.

박두훈 무산중·고등학교 교감은 “이번 ‘전문 직업인과의 만남의 날’ 행사를 통해 학생들이 다양한 직업 체험과 그 경험을 통하여 살아있는 지식을 얻게 하고 바른 인성을 길러 미래 사회에 적응할 수 있는 경쟁력 있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이재영 기자 / iyunkim@daum.net입력 : 2025년 06월 19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핫뉴스 >
칼럼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은혜로운 마음의 갚을 수 있는 빚..
빚을 진다는 말은 어감이 나쁘다. 그러나 세상에 빚 한 번 지지..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화장실 창문을 키우자..
집을 지을 때마다 이상하게 여겨온 것이 하나 있다. 방마다 창은.. 
[기고] 8월 15일! 빛을 되찾은 역사 위에서 ‘일상 속 보훈’을 다짐하며..
매년 8월이 오면 거리마다 물결치는 태극기와 함께 가슴 한구석이..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버스 종점을 모셔 온 사람들..
육십 년 전 서울에는 시내버스 종점이 곳곳에 있었다. 종점은 땅..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집은 누가 갖든 집이다(총량의 법칙)..
나는 경제학을 배운 사람이 아니다. 다만 사십 년을 땅 사고 집..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30,580
오늘 방문자 수 : 7,299
총 방문자 수 : 92,662,185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