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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지역 콘텐츠 상생방안 모색'업무 협약 체결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경북문화콘텐츠진흥원-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4년 06월 24일
ⓒ CBN 뉴스
[이재영 기자]= 경상북도문화콘텐츠진흥원(원장 김준한)은 2014년 6월 24일(화) 오후 14시 경상북도문화콘텐츠진흥원 2층 회의실에서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원장 양유길)과 ‘대구·경북 지역 콘텐츠 상생방안 모색’을 목적으로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주요내용은 대구·경북지역 광역협력 콘텐츠산업 네트워크 구축, 대구·경북지역 콘텐츠산업 실태조사 및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 대규모 국책사업 발굴 및 공모사업 공동제안 및 수행협력, 국내·외 콘텐츠산업분야 정보 교류 및 교육·기술자문 지원, 콘텐츠 기업유치 및 우수인력양성을 위한 지원체계 마련, 양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콘텐츠산업 육성 지원 및 인프라의 상호 활용, 기타 양 기관의 우호증진에 필요한 관련 사업 등의 업무에 대해 공동으로 노력한다는 내용이다.



이번 협약식에서 대구·경북지역의 문화콘텐츠산업 실태를 중앙정부의 관점이 아닌 현장에서 직접 조사하고 정확히 진단하여 특화사업 발굴을 위한 중장기계획 수립에 대해 집중 논의하였다. 또한 양 기관이 협력하여 주요 중앙부처의 대규모 국책사업을 유치하고 대구·경북 전역으로 문화콘텐츠산업 기반을 확산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였다.



김준한 경상북도문화콘텐츠진흥원장은 “6.4 지방선거 이후 대구·경북산업구조 개편과 보수적인 이미지 개선을 위해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과 힘을 합쳐 콘텐츠산업 기반을 다지는데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4년 0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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