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8-21 오후 02:55:1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교육

경주한국어교육센터, tbn 기획특집 다큐멘터리 ˝이주배경 학생의 한국적응기 `내 이름은 리 키라`입니다˝ 방영


이재영 기자 / iyunkim@daum.net입력 : 2025년 05월 28일
↑↑ 경주한국어교육센터-TBN(교통방송) 기획특집 다큐멘터리 방송 제작 참여(사진제공=경주한국어교육센터)
ⓒ CBN뉴스 - 경주
[cbn뉴스=이재영 기자] 경상북도교육청 경주한국어교육센터(센터장 김시용)는 오는 30일, 한국도로교통공단 tbn 경북교통방송 기획 특집다큐멘터리 방송을 앞두고 있다. 

1시간 분량의 특집 다큐는 한국으로 이주해서 살고 있는 이주배경 학생의 한국적응기를 생생한 인터뷰와 학생 주도의 1인칭 시점에서 브이로그 형식으로 담아낸 체험기로서 센터장을 비롯하여 센터의 친구들, 선생님들이 다수 참여했다.
 
이령경 담당PD는 경주에 이렇게 훌륭한 한국어교육 기관이 있어 이주배경학생들이 한국어를 좋은 환경에서 안정되게 배울 수 있다는 것에 매우 놀랐다고 했다. 

주인공 ‘리 키라’ 학생(흥무초, 5학년)의 한국적응기에는 가족 이야기, 리 키라가 겪은 한국학교와 한국사람들, 경주한국어교육센터에서의 생활, 미래에 내가 한국에서 이루고 싶은 꿈 등이 담겼으며, 오는 30일 오전 10시 5분부터 55분까지 50분간 전국으로 생방송 될 예정이다. 

리 키라 학생(흥무초, 5학년)은 경주한국어교육센터에 3월에 1기 위탁학생으로 입소하여 한국어 심화반에서 3개월 수업을 수료 후, 학교로 다시 돌아갔다. 친구들과 헤어지는 것이 못내 아쉬웠지만 다시 “학교로 돌아가 더 열심히 한국어와 한국에 대해 공부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시용 센터장은 “이번 특집 다큐멘터리를 통해 한국어를 배우는 모든 이주배경 학생들이 자신감을 가지고 한국에서 원하는 꿈을 이루고 살아가기를 경주한국어교육센터도 최선을 다해 응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재영 기자 / iyunkim@daum.net입력 : 2025년 05월 28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핫뉴스 >
칼럼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은혜로운 마음의 갚을 수 있는 빚..
빚을 진다는 말은 어감이 나쁘다. 그러나 세상에 빚 한 번 지지..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화장실 창문을 키우자..
집을 지을 때마다 이상하게 여겨온 것이 하나 있다. 방마다 창은.. 
[기고] 8월 15일! 빛을 되찾은 역사 위에서 ‘일상 속 보훈’을 다짐하며..
매년 8월이 오면 거리마다 물결치는 태극기와 함께 가슴 한구석이..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버스 종점을 모셔 온 사람들..
육십 년 전 서울에는 시내버스 종점이 곳곳에 있었다. 종점은 땅..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집은 누가 갖든 집이다(총량의 법칙)..
나는 경제학을 배운 사람이 아니다. 다만 사십 년을 땅 사고 집..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30,580
오늘 방문자 수 : 7,666
총 방문자 수 : 92,662,552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