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7-17 오전 08:12:2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생활문화 일반

경상북도, 체험형 예술 작품 전시 ˝영천 금호 이웃사촌마을에서 만나다˝

-‘금호ON : Shine Again’전시회, 6월 29일까지 화랑설화마을에서 선보여 -
- 이안민지·장세록·류시숙·김선경 작가, 가족의 사랑과 행복을 전하는 메시지 전달 -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25년 04월 30일
↑↑ 체험형_예술_작품_전시회
ⓒ 씨비엔뉴스
[cbn뉴스=이재영 기자] 경상북도와 영천시, 경북테크노파크가 공동 기획한 ‘금호 이웃사촌마을 전시회’가 다음달 1일 영천시 금호읍 화랑설화마을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는‘금호ON : Shine Again’을 주제로 지역에서 예술 작품을 직접 느끼고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며, 금호 이웃사촌마을을 널리 알리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전시는 총 2회로 진행되며 1회차(4월 15일 ~ 5월 14일)는 이안민지 작가와 장세록 작가의 작품이 전시된다.

이안민지 작가는 ‘Happy Girl’이라는 작품 주제를 통해 일상의 순간 속에서 피어나는 행복의 정의를 감각적으로 표현한다. 장세록 작가는 복주머니 형상의 작업으로 가족과 공동체를 향한 기원의 메시지를 담아냈다.

특히 전시회 총괄 감독인 이안민지 작가는‘Shine Again’ 작품을 통해 영천의 상징인 별과 말을 자신만의 따뜻한 시각으로 담아내어 영천 시민들에게 희망과 행복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2회차(5월 18일 ~ 6월 29일)에서는 류시숙 작가가 ‘아기 양’을 상징으로 가족의 사랑과 삶의 찬가를 선보이며, 김선경 작가는‘흘러들다, 흘러가다’라는 주제 아래 인생의 흐름과 순간을 감각적인 종이배 설치 작품으로 풀어낸다.

이번 전시의 특징은 단순한 관람을 넘어 관람객들이 직접 참여 가능한 체험형 전시라는 점이다.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작가와 직접 소통할 수 있으며, 어린이 관람객을 대상으로 예술적 경험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아트클래스, 포토존 등이 마련되어 있다.

자세한 내용은 금호이웃사촌마을 누리집(www.금호이웃사촌마을.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성현 경북도 지방시대정책국장은 “금호 이웃사촌마을 전시회는 지역 주민과 예술가가 함께 소통하는 특별한 장으로, 지역 문화 활성화뿐만 아니라, 금호읍의 관광자원으로써의 잠재력을 발산할 중요한 기회다”며 “도는 앞으로도 금호읍이 더욱 살기 좋고 찾고 싶은 마을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영천시 금호읍 이웃사촌마을 사업은 경상북도에서 지방소멸 극복을 위해 추진한 의성군 이웃사촌시범마을 사업을 토대로 2022년~2026년까지 4년간 영천시 금호읍 일원에 추진 중으로 일자리 창출, 주거 확충, 생활 여건 개선, 공동체 활성화, 청년 유입 등 5대 분야 사업을 추진한다.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25년 04월 30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칼럼 >
[지산그룹회장 한주식] 염소 목장의 복리(複利)..
내가 염소 목장을 하게 된 사연은 이렇다. 대학 수의과 입시에 .. 
[기고] 주낙영 경주시장 ˝APEC의 성공! 이제는 아태 AI센터로 이어져야 한다˝..
2025 APEC 정상회의는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그러나 진..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낡는 것과 남는 것..
공장을 하나 지어 삼십 년을 굴려 보면, 회계장부가 정직하게 말..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양조장에서 데이터센터까지..
돈은 누가 먹이나, 소는 누가 먹이나. 시대마다 그 답이 달랐.. 
음주운전 보다 치명적인 과속! 마음의 여유를 갖자!..
우리는 보통 도로위에서 가장 위험한 행동으로 ‘음주운전’을 손꼽..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9,290
오늘 방문자 수 : 27,036
총 방문자 수 : 91,882,056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