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7-17 오전 08:12:2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사회일반

경주시,환경과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 펼쳐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4년 06월 24일
ⓒ CBN 뉴스
[안영준 기자]= 경주시청 환경과(과장 이해근) 직원들은 영농철을 맞아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돕기 위해 지난 6월 20일 경주시 천북면 갈곡리 59천여㎡ 규모의 김종률씨 배 농장에서 배 봉지 씌우기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



과수농가의 부족한 일손을 덜어 주고자 실시한 봉사활동으로, 봉지씌우기가 익숙지는 않았지만 농가의 바쁜 일손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한 개의 봉지라도 더 씌우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 CBN 뉴스
배농장 주인 김종률씨는 “일손 구하기가 쉽지 않은 영농철에 배봉지 씌우는면적은 많고 일손이 부족한 상태에서 큰 보탬이 되었다󰡓며 고마운 마음을 직원들에게 전했다.



직원들은 배봉지 씌우기의 작은 일손돕기로 현장중심의 행정을 실천하고 바쁜 영농철에 일손을 덜어 드릴 수 있어 마음이 기쁘고 앞으로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다짐했다.



이에 이해근 환경과장은 “농촌일손돕기 자원봉사는 지역사회 일원으로서 봉사의 진정한 의미와 농업인과 소통의 장을 만들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고 밝혔다.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4년 06월 24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칼럼 >
[지산그룹회장 한주식] 염소 목장의 복리(複利)..
내가 염소 목장을 하게 된 사연은 이렇다. 대학 수의과 입시에 .. 
[기고] 주낙영 경주시장 ˝APEC의 성공! 이제는 아태 AI센터로 이어져야 한다˝..
2025 APEC 정상회의는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그러나 진..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낡는 것과 남는 것..
공장을 하나 지어 삼십 년을 굴려 보면, 회계장부가 정직하게 말..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양조장에서 데이터센터까지..
돈은 누가 먹이나, 소는 누가 먹이나. 시대마다 그 답이 달랐.. 
음주운전 보다 치명적인 과속! 마음의 여유를 갖자!..
우리는 보통 도로위에서 가장 위험한 행동으로 ‘음주운전’을 손꼽..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9,290
오늘 방문자 수 : 28,196
총 방문자 수 : 91,883,216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