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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대 인천지역 법학과 제41대 학생회 `MT 행사` 마련

메타프로방스 거리에서는 서로의 꿈과 일상 대해 교류
김병철 기자 / byungchul66@hanmail.net입력 : 2025년 04월 28일
↑↑ 학생회 MT 행사 사진
ⓒ 씨비엔뉴스

[CBN뉴스= 김병철 포항본부장]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인천지역대학 법학과 제41대 학생회는 지난 26일 전남 담양군에서 'MT 행사'를 갖고, 학우 간 우정과 소통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임지환 학생회장과 김경숙 수석부회장을 비롯해 학생회 임원진과 재학생 등 25명이 참여한 가운데 담양의 대표 명소인 죽녹원과 메타프로방스에서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은 초록빛 대나무 숲을 거닐며 학업의 스트레스를 내려놓고, 메타프로방스 거리에서는 서로의 꿈과 일상에 대해 이야기 나누며 친밀감을 다졌다. 자연 속 자유로운 교류와 소통은 학우들 간 신뢰와 우정을 더욱 깊게 했다.

임지환 제41대 학생회장은 “이른 아침부터 늦은 밤까지 함께 웃고 즐기며 보낸 오늘의 소중한 시간이, 우리 법학과의 든든한 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가을에는 단풍놀이 행사도 계획해 또 한 번 소중한 추억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그는 “여러분 한 분 한 분이 있어 정말 행복했다”며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나날을 이어가길 진심으로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방송대 인천 법학과 제41대 학생회는 이번 MT를 비롯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해 학우 간 소통과 연대감을 더욱 강화하고,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이어갈 계획이다.
김병철 기자 / byungchul66@hanmail.net입력 : 2025년 0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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