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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보건소,아기마사지 교실 운영

“아기에게 보내는 사랑의 메시지”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4년 06월 23일
ⓒ CBN 뉴스
[안영준 기자]= 경주시보건소(소장 김미경)는 20일 오후2시 보건소 보건교육장에서 영유아 35명을 대상으로 서라벌대 간호학과 김민연 교수를 초빙해 아기마사지 교실을 운영하였다.



아기마사지 교실은 배냇저고리 만들기 교실과 더불어 보건소 인기 프로그램으로 신청 접수 하루만에 완료되었다.



ⓒ CBN 뉴스
시 보건소에서 운영하는 아기 마사지 교실은 특강을 통해 마사지의 효과에 대해 교육하고 얼굴, 복부, 등, 엉덩이, 팔다리 순서로 엄마가 아기에게 직접 마사지 함으로써, 사랑의 메시지를 전달하였다.



특히 복부에 실시한 『I LOVE YOU』라는 마사지를 통해 아기의 변비를 완화시키고 자연스러운 배설을 도와주는 마사지 교육이 교육생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었다.



경주시 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 지속적으로 모자보건프로그램을 운영하여영유아와 부모의 애착 증진과 인지적 성장 등 영유아 건강 증진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4년 0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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