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8-23 오전 09:20:3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사회일반

포항시 양학동지역사회보장 `2025년 반찬 나눔 사업` 본격 추진

이웃을 발굴해 반찬 지원함으로써 영양 보충 정서적 안정 마련
김병철 기자 / byungchul66@hanmail.net입력 : 2025년 03월 12일
↑↑ 복반찬 사업 사진
ⓒ 씨비엔뉴스

[cbn뉴스= 김병철 포항본부장] 포항시 양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지난  11일 ‘복반찬 사업’이라는 이름으로 '2025년 반찬 나눔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복반찬 사업’은 ‘복’지 사각지대를 ‘반’드시 찾아 ‘찬’찬히 보살핀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결식 우려가 있는 이웃을 발굴해 반찬을 지원함으로써 영양 보충과 정서적 안정을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 사업은 양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0년째 이어오고 있는 대표적인 특화사업으로, 올해 첫 반찬 나눔에서는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12세대에 반찬 꾸러미를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고 건강 상태를 점검했다.

올해는 기존 지원 대상자뿐만 아니라, 도움이 필요한 신규 대상자를 추가로 발굴하여 지원을 확대할 예정이다.

신대섭·이경란 공동위원장은 “10년 동안 꾸준하게 반찬을 후원해 주시는 협의체 위원이신 충청식당 사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결식 위기에 놓인 복지 사각지대 이웃들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데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전했다.
김병철 기자 / byungchul66@hanmail.net입력 : 2025년 03월 12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핫뉴스 >
칼럼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은혜로운 마음의 갚을 수 있는 빚..
빚을 진다는 말은 어감이 나쁘다. 그러나 세상에 빚 한 번 지지..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화장실 창문을 키우자..
집을 지을 때마다 이상하게 여겨온 것이 하나 있다. 방마다 창은.. 
[기고] 8월 15일! 빛을 되찾은 역사 위에서 ‘일상 속 보훈’을 다짐하며..
매년 8월이 오면 거리마다 물결치는 태극기와 함께 가슴 한구석이..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버스 종점을 모셔 온 사람들..
육십 년 전 서울에는 시내버스 종점이 곳곳에 있었다. 종점은 땅..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집은 누가 갖든 집이다(총량의 법칙)..
나는 경제학을 배운 사람이 아니다. 다만 사십 년을 땅 사고 집..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1,756
오늘 방문자 수 : 17,843
총 방문자 수 : 92,694,485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