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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는 경상북도가 관할하는 명백한 대한민국 고유 영토 천명˝

- 이철우 도지사, 日 시마네현의 소위 ‘독도의 날’ 행사 중단 및 조례 폐지 촉구 -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25년 02월 23일
ⓒ 씨비엔뉴스
[cbn뉴스=이재영 기자] 경상북도는 22일, 일본 시마네현이 무모하게 반복하는 소위 ‘독도의 날’ 행사 개최로 독도에 대한 왜곡된 여론을 도모하는 것에 대해 강력히 규탄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이날 규탄성명서를 통해 한·일 양국의 건전한 우호 협력 관계를 위해 시마네현의 소위 ‘독도의 날’ 기념행사를 중단할 것과 영토권 확립 운동을 주장하는 조례를 즉각 폐지할 것을 촉구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대한민국 땅 독도를 관할하는 도지사로서 독도는 역사적·지리적·국제법적으로 명백한 대한민국 고유의 영토임을 국내외에 천명했다. 일본은 무모한 역사 왜곡의 야욕을 멈추고, 진정한 반성의 자세 위에, 새로운 한일 관계 조성을 위해 앞장서야 할 것”이라고 강력히 촉구했다.

<日 시마네현의 소위‘독도의 날’기념 행사에 대한 규탄 성명서>

1. 경상북도는 일본 시마네현의 소위‘독도의 날’행사 개최를 통해, 독도에 대한 왜곡된 여론을 도모하는 것을 전 도민과 함께 강력히 규탄한다.

2. 경상북도는 한일 관계의 건전한 우호 협력 관계를 저해하는 시마네현의 소위‘독도의 날’행사 중단과 영토권 확립 운동을 제정한 조례의 즉각 폐지를 촉구한다.

3. 경상북도 울릉군 독도를 관할하는 도지사로서 독도는 역사적·지리적·국제법적으로 명백한 대한민국 고유의 영토임을 다시 한번 국내외에 천명한다.

4. 일본은 무모한 역사 왜곡의 야욕을 멈추고, 진정한 반성의 자세 위에, 새로운 한일 관계 조성을 위해 앞장설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2025년 2월 22일

경상북도지사 이 철 우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25년 0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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