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5-28 오후 02:23:3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사회일반

관광경주 이거 왜 이러는걸까요?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3년 02월 23일
↑↑ 굳게 걸어잠긴 관광안내소
ⓒ CBN 뉴스
경주시가 막대한 예산을 투입해, 교동에 조성한 '교촌한옥마을이' 주말과 보름을 맞이하여 많은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는 가운데 입구에 설치된 관광 안내소가 제역할을 하지못하고 굳게잠겨 한옥마을을 찾은 시민. 관광객들이 체험할 프로그램 안내조차 받을수 없어 발길을 돌리는 진풍경이 펼쳐져 관광 경주의 미흡한 행정에 질타의 목소리를 내고있다
↑↑ 교촌마을 관광안내소
ⓒ CBN 뉴스


↑↑ 교촌마을 전경
ⓒ CBN 뉴스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3년 02월 23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핫뉴스 >
칼럼 >
혁신형 i-SMR(소형모듈원자로) 경주유치는 주민수용성이다!..
기후위기에 따른 탄소중립과 에너지 안보, 막대한 전력이 필요로 .. 
대한민국 SMR 산업의 미래! 왜 경주여야 하는가?..
정부의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 발표 이후 혁신형 소형모듈원자로.. 
천년 고도 경주! 아이에겐 안전한 놀이터가 되려면..
화려했던 꽃비가 그치고, 경주의 유적지는 이제 눈이 시릴 만큼 .. 
자전거도 차 교통법규 준수와 음주운전 하지 말아야..
정부와 지자체가 펼친 자전거 보급운동과 함께 자전거가 건강한 삶.. 
천년고도의 밤을 밝히는 따뜻한 발걸음 `자율방범대`..
어둠이 짙게 내린 경주의 골목길, 경찰차의 불빛이 미처 닿기 힘..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6,991
오늘 방문자 수 : 3,106
총 방문자 수 : 90,806,334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