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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대구지부 `(주)제이씨티` 제101호 아름다운 동행기업 현판 전달식 마련

법무보호대상자들 안정적인 사회복귀 지원 위한 재원확충 지역 내 기업 사회참여활동 실시
김병철 기자 / byungchul66@hanmail.net입력 : 2025년 01월 09일
↑↑ 제101호 현판식 사진
ⓒ 씨비엔뉴스

[cbn뉴스= 김병철 포항본부장]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대구지부는 지난 8일 대구시 달서구 소재지 ㈜제이씨티 사무실에서 박영선 대표, 주거지원심사위원회 박재숙 회장, 김정희 위원과 임동문 대구지부장 및 직원 2명이 참석한 가운데 「THE 안전한 대한민국」제101호 아름다운 동행기업 현판 전달식을 했다.

㈜제이씨티 박영선 대표는 “이번 동행기업 협약으로 법무보호대상자의 자립에 기여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법무보호사업에 큰 관심을 가지고 여러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THE 안전한 대한민국’ 후원기업 현판식은 법무보호사업에 대한 국민들의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고 법무보호대상자들의 안정적인 사회복귀 지원을 위한 재원확충, 지역 내 기업들이 사회참여활동을 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기 위해 2017년부터 지속 실시되고 있다.
김병철 기자 / byungchul66@hanmail.net입력 : 2025년 0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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