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8-23 오전 09:20:3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사회일반

포항시 북구 우창동방위협의회·재향군인회·자유총연맹 취약계층 연탄 전달 마련

복지사각지대 가구 중 2가구에 직접 방문해 연탄 전달하고 안부 확인 준비 실시
김병철 기자 / byungchul66@hanmail.net입력 : 2024년 12월 29일
↑↑ 연탄봉사 사진
ⓒ 씨비엔뉴스

[cbn뉴스= 김병철 포항본부장] 포항시 북구 우창동은 우창동 방위협의회·재향군인회·자유총연맹이 함께 연말 이웃사랑 나눔을 위해 우창동에 거주 중인 난방 취약세대에 총 600장의 연탄을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김일만 포항시의회 의장, 김희수 경상북도의회 의원을 비롯한 우창동 3개 안보 단체 회장 및 회원 30여 명이 난방 취약세대로 발굴된 복지사각지대 가구 중 2가구에 직접 방문해 연탄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등 어려운 이웃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도왔다.

평소 우창동 방위협의회, 재향군인회, 자유총연맹은 안보를 위한 활동뿐만 아니라 취약지 정화활동, 연탄배달, 명절 후원물품 전달, 경로당 다과회 개최 등 다양한 이웃사랑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한편 김정현 회장, 이흥률 회장, 정진윤 위원장은 “직접 배달한 연탄으로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나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소외된 이웃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명숙 우창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사랑을 담은 연탄을 몸소 전달해 준 방위협의회, 재향군인회, 자유총연맹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오늘의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의 가슴에 따뜻한 온기로 전달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병철 기자 / byungchul66@hanmail.net입력 : 2024년 12월 29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핫뉴스 >
칼럼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은혜로운 마음의 갚을 수 있는 빚..
빚을 진다는 말은 어감이 나쁘다. 그러나 세상에 빚 한 번 지지..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화장실 창문을 키우자..
집을 지을 때마다 이상하게 여겨온 것이 하나 있다. 방마다 창은.. 
[기고] 8월 15일! 빛을 되찾은 역사 위에서 ‘일상 속 보훈’을 다짐하며..
매년 8월이 오면 거리마다 물결치는 태극기와 함께 가슴 한구석이..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버스 종점을 모셔 온 사람들..
육십 년 전 서울에는 시내버스 종점이 곳곳에 있었다. 종점은 땅..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집은 누가 갖든 집이다(총량의 법칙)..
나는 경제학을 배운 사람이 아니다. 다만 사십 년을 땅 사고 집..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1,756
오늘 방문자 수 : 20,289
총 방문자 수 : 92,696,931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