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5-28 오후 02:23:3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경제 일반

안동시"안동흑토마토"홍콩 첫 수출

-제2의 파프리카로 수출 효자상품으로 가능성 기대-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4년 06월 19일
ⓒ CBN 뉴스
[이재영 기자]= 안동시 풍천면 일원에서 재배된 흑토마토 1.5톤(3㎏/500상자)이 6월 20일 홍콩시장으로 첫 수출길에 오른다.



안동시(시장 권영세)에 따르면 지난 주 홍콩으로 ‘안동흑토마토’ 샘플 450㎏(3㎏/150상자)을 선적을 한 후 홍콩 현지에서 상품성이 확인돼이번 주에 1.5톤을 첫 수출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국내 시장에서도 생소한 흑토마토는 안동시농업기술센터가 컬러푸드(color food) 작목개발 프로젝트 일환으로 지난 2012년부터 2년간 지역적응과 실증시험 재배를 거쳐 올해 50농가 4.5ha의 전국 최대 면적으로 재배되고 있다.



ⓒ CBN 뉴스
색깔이 빨간 일반 토마토와 달리 검은 빛을 띠고 있는 흑토마토는 과육이 두껍고 단단해 유통기간이 긴 해외 수출에 적합한 장점이 있고, 항산화물질과 비타민C 함량이 높아 해외시장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번에 수출되는 흑토마토는 3㎏ 한 상자에 국내시장 출하가격 보다 다소 높은 상자당 7,000원에 선적되어 농가소득에도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유통기간이 길어 해외 수출에 적합한 흑토마토가 파프리카와 같이 수출 효자상품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4년 06월 19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핫뉴스 >
칼럼 >
혁신형 i-SMR(소형모듈원자로) 경주유치는 주민수용성이다!..
기후위기에 따른 탄소중립과 에너지 안보, 막대한 전력이 필요로 .. 
대한민국 SMR 산업의 미래! 왜 경주여야 하는가?..
정부의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 발표 이후 혁신형 소형모듈원자로.. 
천년 고도 경주! 아이에겐 안전한 놀이터가 되려면..
화려했던 꽃비가 그치고, 경주의 유적지는 이제 눈이 시릴 만큼 .. 
자전거도 차 교통법규 준수와 음주운전 하지 말아야..
정부와 지자체가 펼친 자전거 보급운동과 함께 자전거가 건강한 삶.. 
천년고도의 밤을 밝히는 따뜻한 발걸음 `자율방범대`..
어둠이 짙게 내린 경주의 골목길, 경찰차의 불빛이 미처 닿기 힘..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6,991
오늘 방문자 수 : 5,680
총 방문자 수 : 90,808,908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