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5-23 오후 12:31:3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사회일반

한국가스공사, 한국폴리텍대 `천연가스 주배관 자동용접 기술인력 양성 업무 협약’ 체결

가스공사가 개발에 성공한 주배관 자동용접 기술의 맞춤형 인력을 확보 청년 일자리 창출
김병철 기자 / byungchul66@hanmail.net입력 : 2024년 12월 13일
↑↑ 업무협약 체결 사진
ⓒ 씨비엔뉴스

[cbn뉴스= 김병철 포항본부장] 한국가스공사는 한국폴리텍대학과 지난  12일 폴리텍대학 대구캠퍼스에서 ‘천연가스 주배관 자동용접 기술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최근 가스공사가 개발에 성공한 주배관 자동용접 기술의 맞춤형 인력을 확보하고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체결됐다.

이날 행사에는 한동근 가스공사 건설본부장과 노진호 폴리텍Ⅵ대학 학장 직무대리를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가스공사와 폴리텍대학은 이번 협약을 통해 △주배관 자동용접 교육훈련 시행, △고용연계 실습과정 신설, △적정 인력풀 지원 등 천연가스 주배관 자동용접 기술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특히, 양 기관은 천연가스 주배관 건설 분야에서 더욱 체계적인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각자가 보유하고 있는 용접기술 정보와 인프라를 적극 공유할 방침이다.

가스공사는 본 협약을 통해 맞춤형 청년 기술 인력을 확보함과 동시에, 건설현장에 자동용접 기술을 적기에 적용함으로써 작업 효율성과 안전성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가스공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우리나라 천연가스 산업과 관련된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지역 대학과 지속적으로 협력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가스공사는 건설현장 안전사고를 줄이고 배관 용접 공사의 신속성과 효율성을 향상하기 위해 가스연구원, 민간기업과 협업해 올해 11월, 고압가스배관 자동 용접 기술을 개발했다.
김병철 기자 / byungchul66@hanmail.net입력 : 2024년 12월 13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칼럼 >
대한민국 SMR 산업의 미래! 왜 경주여야 하는가?..
정부의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 발표 이후 혁신형 소형모듈원자로.. 
천년 고도 경주! 아이에겐 안전한 놀이터가 되려면..
화려했던 꽃비가 그치고, 경주의 유적지는 이제 눈이 시릴 만큼 .. 
자전거도 차 교통법규 준수와 음주운전 하지 말아야..
정부와 지자체가 펼친 자전거 보급운동과 함께 자전거가 건강한 삶.. 
천년고도의 밤을 밝히는 따뜻한 발걸음 `자율방범대`..
어둠이 짙게 내린 경주의 골목길, 경찰차의 불빛이 미처 닿기 힘.. 
생활밀착 홍보로 노쇼사기 예방 나선 `경주경찰`..
최근 경주지역에서 공공기관이나 소방을 사칭해 물품 구매를 유도하..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3,692
오늘 방문자 수 : 3,184
총 방문자 수 : 90,709,762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