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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도초`2024학년도 학예회의 소중한 시간을 위해 Opening 공연` 개최

축제의 계절 가을 분위기와 어우러져 문화 소외를 충족을 준비 마련
김병철 기자 / byungchul66@hanmail.net입력 : 2024년 11월 19일
↑↑ 대도초 6학년 졸업 공연 사진
ⓒ 씨비엔뉴스

[cbn뉴스= 김병철 포항본부장] 대도초등학교는 학교 예술교육 및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일환으로 지난 15일 ‘꿈 어울림 한섬 밴드동아리’20명은 38회기의 수
업으로 매주 토요일 4시간 레슨과 연습을 거쳐 8개월 동안 쌓은 실력으로
한섬관 강당에서 '2024학년도 학예회의 소중한 시간을 위해 Opening 공연'
했다.

얘들아~ 버스킹은 처음이지? 란 주제로 도심 속 버스킹 FESTA를서막
으로 교육 과정 설명회공연, 학예회 공연 1부(학생), 2부(학부모) 1월8일
졸업 공연(예정)을 포함 1년에 총 5회의 공연무대는 학생들에게 꿈과 끼
를 마음껏 발산하고 축제의 계절 가을 분위기와 어우러져 문화 소외를 충
족해 줄 수 있는 노래로 물들이는 가을의 멋진 추억여행의 시간이었다.

밴드동아리 6학년 정예지 학생은“ 버스킹할 때는 긴장하였지만 관중석에서 박수치고 노래도 같이 불러주니 좋았다”는 소감을 말하였다. 그리고 학예회 공연을 관람한 6학년 김도현 학생은“밴드동아리 친구들이 노래도 잘하고 드럼도 잘해서 공연하는 친구들이 멋져 보였다.”는소감을 말했다.

이에 대도초등학교 김종수 교장은“학생들에게 문화 소외 예방과 음악 테라피처럼 조금씩 다듬어지고 성장하는 학생들의 모습을 보니 뿌듯하였고 밴드동아리가 큰 용기와 힘을 주는 즐거운 학예회였다.”고 말했다.
김병철 기자 / byungchul66@hanmail.net입력 : 2024년 1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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