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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월성동,도심지 담벼락 정비사업 및 마을 안길 정비사업 실시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4년 06월 17일
ⓒ CBN 뉴스
[안영준 기자]= 동부사적지와 시내를 잇는 쪽샘지역 골목길과 주변상가에 색다른 길과 톡톡 튀는 화단이 설치되어 지난 주말 많은 관광객이 그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이는 월성동주민센터에서 지난 한달간 도심지 담벼락 정비사업을 실시하여 쪽샘지역 골목길과 주변상가에 아기자기한 화단과 바지모형의 화단 25개소를 설치하고 마을 안길 정비사업으로 도막형 바닥포장을 새로이 한 것이다.



ⓒ CBN 뉴스
어두컴컴하고 음침한 마을 안쪽 골목이 꽃과 이색적인 골목길로 탈바꿈해 걷고 싶은 길이 되어 마을 주민과 관광객의 눈과 발을 즐겁게 하고 있다.



전점득 월성동장은 도심속의 골목길에 활력을 불어넣어 고즈넉한 도막형 바닥포장길과 꽃길이 동부사적지와 쪽샘지역, 시내중심지로 연결하는 새로운 관광명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4년 06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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