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8-23 오전 09:20:3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교육

인덕, 포항원동, 문덕초 병설유치원 ‘우리 동네 병설유치원 가족 명랑 운동회’ 실시

가족과 함께하는 다양한 신체활동을 통해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는데 중점 계획 마련
김병철 기자 / byungchul66@hanmail.net입력 : 2024년 10월 09일
↑↑ 가족명랑운동회 사진
ⓒ 씨비엔뉴스

[cbn뉴스= 김병철 포항본부장] 인덕, 포항원동, 문덕초등학교 병설유치원이 합동하여 지난달 28일 문덕초등학교 강당에서 전체 유아와 가족들을 대상으로 ‘우리 동네 병설유치원 가족 명랑 운동회’를 실시했다.

이번 운동회는 인근 세 학교 병설유치원 유아, 가족, 교사가 함께하는 활동을 통하여 유치원 간의 유대감과 상호작용을 촉진하고 서로 협력하며 가족과 함께하는 다양한 신체활동을 통해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는데 중점을 두고 계획했다.

개회 선언을 시작으로 색판 뒤집기, 볼풀공 던지기, 지네발 릴레이, 줄다리기, 릴레이 달리기 등 다양한 경기가 이루어졌으며 세 유치원 유아와 가족들은 서로 협동하고 응원하며 모두가 하나가 되는 시간을 가졌다.

운동회에 참여한 유아들은 “엄마, 아빠가 함께해서 정말 즐거웠어요.”라며 기쁜 마음을 전했고, 학부모들은 “친구 가족들을 만나서 반가웠고, 가족과 함께 소중한 추억 만들 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주어서 감사하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인덕초등학교 병설유치원 정미정 원장은 “비 오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병설유치원 가족분들이 함께해 주시고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셔서 감사하다”라고 하면서 “앞으로도 인근 병설유치원이 화합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함께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김병철 기자 / byungchul66@hanmail.net입력 : 2024년 10월 09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핫뉴스 >
칼럼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은혜로운 마음의 갚을 수 있는 빚..
빚을 진다는 말은 어감이 나쁘다. 그러나 세상에 빚 한 번 지지..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화장실 창문을 키우자..
집을 지을 때마다 이상하게 여겨온 것이 하나 있다. 방마다 창은.. 
[기고] 8월 15일! 빛을 되찾은 역사 위에서 ‘일상 속 보훈’을 다짐하며..
매년 8월이 오면 거리마다 물결치는 태극기와 함께 가슴 한구석이..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버스 종점을 모셔 온 사람들..
육십 년 전 서울에는 시내버스 종점이 곳곳에 있었다. 종점은 땅..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집은 누가 갖든 집이다(총량의 법칙)..
나는 경제학을 배운 사람이 아니다. 다만 사십 년을 땅 사고 집..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1,756
오늘 방문자 수 : 19,112
총 방문자 수 : 92,695,754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