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8-23 오전 09:20:3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교육

포항시 한동대 외국인 학생 `포항 관광지 팸투어 행사` 시행

미국, 인도, 독일, 영국 등 20개국 출신의 다양한 학생들 참여
김병철 기자 / byungchul66@hanmail.net입력 : 2024년 10월 07일
↑↑ 포항관광지 팸투어 사진
ⓒ 씨비엔뉴스

[cbn뉴스= 김병철 포항본부장] 포항시는 지난 5일 한동대 외국인 학생 30명을 대상으로 '포항 관광지 팸투어 행사'를 시행했다.

미국, 인도, 독일, 영국 등 20개국 출신의 다양한 학생들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참가자를 모집 하루 만에 마감되는 등 학생들의 높은 관심 속에 치러졌다.

포항 관광 팸투어는 바다를 배경으로 우주를 유영하는 느낌을 체험하는 스페이스워크, 바다 위를 걷는 해상스카이워크, 해안을 따라 이어지는 아름다운 해안둘레길을 즐기고 귀비고를 체험해 볼 수 있는 연오랑세오녀테마공원, 일본인가옥거리와 해외에서 큰 사랑을 받은 K-드라마 촬영지를 볼 수 있는 구룡포 등 외국인을 대상으로 홍보할 수 있는 주요 관광지를 둘러봤다.

팸투어 행사를 공동 추진한 정경훈 한동대 총학생회장은 “한동대에는 다양한 국적의 외국 학생들이 유학을 오고 있으나 학생들이 학교 밖의 포항을 경험할 기회가 없다”며 “외국 학생들에게 포항의 아름다운 관광지를 소개할 수 있는 행사가 마련되어 기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윤천수 포항시 관광산업과장은 “한동대는 포항의 대표적인 글로컬 대학”이라며 “학생들이 학업을 마친 뒤에도 오랫동안 머물면서 살고 싶은 도시로 기억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포항을 느끼고 즐길 수 있는 기회를 많이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달 26일에는 타지 출신 내국인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팸투어가 진행될 예정이다.
김병철 기자 / byungchul66@hanmail.net입력 : 2024년 10월 07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핫뉴스 >
칼럼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은혜로운 마음의 갚을 수 있는 빚..
빚을 진다는 말은 어감이 나쁘다. 그러나 세상에 빚 한 번 지지..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화장실 창문을 키우자..
집을 지을 때마다 이상하게 여겨온 것이 하나 있다. 방마다 창은.. 
[기고] 8월 15일! 빛을 되찾은 역사 위에서 ‘일상 속 보훈’을 다짐하며..
매년 8월이 오면 거리마다 물결치는 태극기와 함께 가슴 한구석이..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버스 종점을 모셔 온 사람들..
육십 년 전 서울에는 시내버스 종점이 곳곳에 있었다. 종점은 땅..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집은 누가 갖든 집이다(총량의 법칙)..
나는 경제학을 배운 사람이 아니다. 다만 사십 년을 땅 사고 집..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1,756
오늘 방문자 수 : 18,946
총 방문자 수 : 92,695,588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