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7-08 오후 05:31:2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사회일반

포항해경 동해남부 연안해역 안전사고 위험예보제‘주의보’ 단계 발령 실시

매우 강한 바람과 1.0~3.5m의 높은 물결이 예상되어 해양 안전사고 마련
김병철 기자 / byungchul66@hanmail.net입력 : 2024년 09월 20일
↑↑ 오류고 아라해변 사진
ⓒ 씨비엔뉴스

[cbn뉴스- 김병철 포항본부장] 포항해양경찰서는 20일 오후 6시부터 오는 23일 오후 6시까지 동해남부 전 해상에 강한 바람과 높은 물결이 예상되므로 연안해역 안전사고 위험예보제‘주의보’ 단계를 발령한다고 밝혔다.

연안해역 안전사고 위험예보란 기상특보 또는 자연재난으로 인한 피해 발생이 예상될 경우 그 위험성을 3단계인, ▲관심 ▲주의보 ▲경보로 구분해 국민에게 알리는 것을 말한다.

기상예보에 따르면 9월 20일 밤부터 다음달 2일 오전까지 경북남부앞바다에 순간풍속 20m/s 이상의 매우 강한 바람과 1.0~3.5m의 높은 물결이 예상되어 해양 안전사고 우려가 높아져 주의가 각별히 요구된다.

포항해경은 연안해역 안전사고 위험예보제 발령기간 중 파출소 전광판, 지자체 재난안전문자 등을 이용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홍보활동을 실시할 방침이다.

아울러 사고발생 위험성이 높은 항포구에 선박 안전 상태를 점검하고, 갯바위· 방파제 등 위험구역 중심으로 순찰활동을 강화하는 등 해양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다 할 예정이다.

한편 포항해경 관계자는“연안해역 방문객들은 해안가 또는 방파제, 갯바위 등에서 갑작스러운 돌풍 또는 너울성 파도에 안전사고가 발생할 수 있으니 낚시객이나 행락객은 출입을 자제하기 바라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김병철 기자 / byungchul66@hanmail.net입력 : 2024년 09월 20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칼럼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낡는 것과 남는 것..
공장을 하나 지어 삼십 년을 굴려 보면, 회계장부가 정직하게 말..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양조장에서 데이터센터까지..
돈은 누가 먹이나, 소는 누가 먹이나. 시대마다 그 답이 달랐.. 
음주운전 보다 치명적인 과속! 마음의 여유를 갖자!..
우리는 보통 도로위에서 가장 위험한 행동으로 ‘음주운전’을 손꼽..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옛적엔~..
마흔 해 전, 나는 유리를 상자에 담아 팔았다. 그 시절 유리는..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삶이 힘드신가요?..
현대적 사명의 방향 : 창고는 사라지지 않았다. 형태가 바뀌었을..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6,683
오늘 방문자 수 : 18,445
총 방문자 수 : 91,661,160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