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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보건소,아가사랑 베이비 마사지교실 운영

-까르르~ 웃음이 피어나는 내 아이와의 스킨십-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4년 06월 16일
ⓒ CBN 뉴스
[이재영 기자]= 성주군보건소(소장 염석헌)는 6월 13일 오후2시 보건소 건강증진센터 운동교육실에서 태어난 지 1년 미만의 영유아와 엄마가 함께하는 아가사랑 베이비마사지 교실을 운영하였다.



이번 베이비마사지교실은 아이의 발끝부터 얼굴까지 부위별 마 사지를 실습 위주의 단계별 교육으로 진행되었으며, 진행 내내 아이와 엄마 얼굴에는 미소가 끊이지 않고 웃음꽃이 피었다.



ⓒ CBN 뉴스
보건소 관계자는 "베이비 마사지 교실을 통하여 엄마와 아기의 신체적 접촉을 통한 정서적 교감과 긍정적 애착 관계로 안정적 부모 자녀 관계의 형성 및 아기의 성장발달 촉진을 기대된다."라며 남은 교육시간 또한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베이지 마사지는 생후 3개월부터 12개월 아기 2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베이비 마사지 전문강사를 초빙 해 6월 13일부터 7월 4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2시에 열리며, 교육 참여 문의는 성주군보건소 출산정책담당부서(☎930-8144)로 하면된다.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4년 0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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