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5-28 오후 02:23:3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정치 일반

한국 '환율조작국' 오명

G20의장국 위상 추락유려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0년 10월 15일
국제사회가 연일 '한국 때리기'에 나섰다. 일본에 이어 미국, 영국 등은 한국을 '환율 조작국'으로 지목하며 원화절상 압력을 가하고 있다.우리 정부는 당초 G20(주요 20개국)회의 의장국으로서 '환율전쟁'의 중재자 역할을 맡았으나, 오히려 여기에 휘말리는 양상을 보이며 위상이 크게 실추된 상황이다.



영국의 파이낸셜 타임스(FT) 아시아판은 14일 "원화는 리먼사태 이후 달러대비 평가절하된 유일한 아시아 통화"라며 "한국 정부는 최근 석달 동안은 G20의 검열을 피하기 위해 8% 정도의 절상을 용인하기도 했지만, G20 회의에 앞서 제기되는 비판으로부터 보호받기에는 불충분하다"고 비판했다.



앞서 뉴욕타임스도 13일 한국을 태국, 브라질과 마찬가지로 주요 외환시장 개입국가로 지목했다.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0년 10월 15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핫뉴스 >
칼럼 >
혁신형 i-SMR(소형모듈원자로) 경주유치는 주민수용성이다!..
기후위기에 따른 탄소중립과 에너지 안보, 막대한 전력이 필요로 .. 
대한민국 SMR 산업의 미래! 왜 경주여야 하는가?..
정부의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 발표 이후 혁신형 소형모듈원자로.. 
천년 고도 경주! 아이에겐 안전한 놀이터가 되려면..
화려했던 꽃비가 그치고, 경주의 유적지는 이제 눈이 시릴 만큼 .. 
자전거도 차 교통법규 준수와 음주운전 하지 말아야..
정부와 지자체가 펼친 자전거 보급운동과 함께 자전거가 건강한 삶.. 
천년고도의 밤을 밝히는 따뜻한 발걸음 `자율방범대`..
어둠이 짙게 내린 경주의 골목길, 경찰차의 불빛이 미처 닿기 힘..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6,991
오늘 방문자 수 : 1,441
총 방문자 수 : 90,804,669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