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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회 안동풍년민속단오제 행사 열려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4년 06월 13일
ⓒ CBN 뉴스
[이재영 기자]= 시민과 함께하는 안동풍년민속단오제 행사가 6월 14일(토) 오전 9시부터 길안면 새마을공원에서 열린다.



길안면단오회(회장 고석경)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1985년부터 시작되어 올해로 24회째를 맞았으며 단오제의 오랜 역사와 함께 알찬 행사로 진화해 가고 있다.



이번 단오제는 풍물패의 길놀이를 시작으로 한해의 풍농을 기원하는 풍년고유제를 올리며, 본행사로 씨름, 그네뛰기, 줄다리기 등의 민속놀이가 열린다. 특히 올해는 전국 최정상권인 의성군청 씨름경기단 시범경기로 민속씨름의 진수를 보여주고, 안동시청 직원 친선씨름 경기도 열린다. 또 막걸리 빨리 마시기 게임으로 참석자들의 흥미를 이끈다. 다만 올해는 세월호 참사로 인해 가수초청 공연과 노래자랑 등은 프로그램에서 제외했다.



부대행사로 일일찻집과 안동한우 무료시식회, 다문화 가족 이벤트를 펼칠 예정이다.

단오절은 설날, 한식, 추석과 함께 우리 민족의 4대 전통민속명절의 하나로 옛날부터 부녀자들이 창포로 머리를 감고 수리떡과 그네뛰기, 씨름 등으로 하루를 즐기며, 풍농을 기원하는 의미있는 행사이다.



안동시에서는 단오제의 의미를 오늘에 되살리고, 참가자 모두가 함께하는 화합의 한마당을 만들어 한국정신문화의 수도인 안동의 위상을 대내외에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길안면단오회(회장 고석경)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1985년부터 시작되어 올해로 24회째를 맞았으며 단오제의 오랜 역사와 함께 알찬 행사로 진화해 가고 있다.



이번 단오제는 풍물패의 길놀이를 시작으로 한해의 풍농을 기원하는 풍년고유제를 올리며, 본행사로 씨름, 그네뛰기, 줄다리기 등의 민속놀이가 열린다.



특히 올해는 전국 최정상권인 의성군청 씨름경기단 시범경기로 민속씨름의 진수를 보여주고, 안동시청 직원 친선씨름 경기도 열린다. 또 막걸리 빨리 마시기 게임으로 참석자들의 흥미를 이끈다. 다만 올해는 세월호 참사로 인해 가수초청 공연과 노래자랑 등은 프로그램에서 제외했다.



부대행사로 일일찻집과 안동한우 무료시식회, 다문화 가족 이벤트를 펼칠 예정이다.

단오절은 설날, 한식, 추석과 함께 우리 민족의 4대 전통민속명절의 하나로 옛날부터 부녀자들이 창포로 머리를 감고 수리떡과 그네뛰기, 씨름 등으로 하루를 즐기며, 풍농을 기원하는 의미있는 행사이다.



안동시에서는 단오제의 의미를 오늘에 되살리고, 참가자 모두가 함께하는 화합의 한마당을 만들어 한국정신문화의 수도인 안동의 위상을 대내외에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4년 06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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