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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교, 구세군, 성공회 상호 이해위한 대화위원회 구성키로

감리교, 구세군, 성공회 상호 이해위한 대화위원회 구성키로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0년 10월 15일
본회 회원교단인 감리교, 구세군, 성공회는 상호 이해를 위한 대화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했다.





지난 10월 14일 세 교단은 상호 위해를 위한 ‘감리교 구세군 성공회 대화위원회’(약칭 광화문 모임)를 구성하기로 하고, 각 교단이 가지고 있는 교단 신학을 기초로 제도적 유사성과 차이점을 통해 상호 이해에 대한 폭을 넓혀가는 작업을 지속해 나가기로 했다.





본회 신앙과직제 담당자가 코디네이터 역할을 하고, 교단별 총회장, 총무, 에큐메니칼 실무자 1인, 신학자 2~3인 지역 목회자 1인을 위원으로 추천받아 구성하기로 했다. 또 차후 논의가 진전되면 여성, 청년 대표도 별도로 추천받기로 했다.





한편, 대화위원회를 위해 에큐메니칼 실무자들이 세부적인 기획안을 마련한 후 11월 초에 교단장 간담회를 갖고 이 때 공식적인 인준절차를 거칠 계획이다.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0년 10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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