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7-17 오전 08:12:2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사회일반

경산경찰서,종업원 3명 고용하여 성매매 알선한 업주등 검거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4년 06월 11일
ⓒ CBN 뉴스
[안영준 기자]= 경산경찰서(서장 정우동)에서는 지난 6.10일 경산시 하양읍에서 마사지 영업을 한다는 간판을 걸고, 종업원 3명을 고용한 후, 예약한 손님만을 상대로 회당 10만원을 받고 성매매영업한 업주 S씨(39세 여)와 여종업원 등 5명을 검거 조사 중이다.



이들은 경찰의 단속을 피하기 위해 업소 입구 및 통로등에 CCTV 6대를 설치하고 예약된 손님에게는 리모콘을 조작하여 밀실로 안내하고, 지하업소에서 1층으로 비상 도주로까지 만들어 치밀하게 단속에 대비하여 철저한 준비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현장에서 성매매알선 진술을 확보하고, 현장에서 피임기구, 현금 155만원 및 영업 장부를 압수하는 등 철저한 수사 및 신속한 행정처분과 처벌로 업주들의 재영업을 방지하는 한편 세무 당국과 협력하여 불법이득에 대해 강력하게 추징 하겠다.고 밝혔다.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4년 06월 11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칼럼 >
[지산그룹회장 한주식] 염소 목장의 복리(複利)..
내가 염소 목장을 하게 된 사연은 이렇다. 대학 수의과 입시에 .. 
[기고] 주낙영 경주시장 ˝APEC의 성공! 이제는 아태 AI센터로 이어져야 한다˝..
2025 APEC 정상회의는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그러나 진..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낡는 것과 남는 것..
공장을 하나 지어 삼십 년을 굴려 보면, 회계장부가 정직하게 말..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양조장에서 데이터센터까지..
돈은 누가 먹이나, 소는 누가 먹이나. 시대마다 그 답이 달랐.. 
음주운전 보다 치명적인 과속! 마음의 여유를 갖자!..
우리는 보통 도로위에서 가장 위험한 행동으로 ‘음주운전’을 손꼽..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9,290
오늘 방문자 수 : 25,168
총 방문자 수 : 91,880,188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