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7-26 오전 09:09:5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생활정보

경주시 화백컨벤션뷰로. 한국원전수출산업협회 ‘NES 2024’ 공동주관 업무협약 체결


이재영 기자 / iyunkim@daum.net입력 : 2024년 03월 28일
↑↑ NES 2024 업무협약
ⓒ CBN뉴스 - 경주
[cbn뉴스=이재영 기자] 국내 유일 원전 수출 및 안전 전문 국제전시회인 ‘NES 2024’가 공동주관사 간 업무협약 체결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개최 준비에 돌입한다.
※ NES : ‘국제원자력수출 및 안전콘펙스(Global Nuclear Energy & Safety Confex)’의 약자

지난 3월 26일 경주화백컨벤션뷰로(사장 김용국, 이하 HICO)는 국내 원전산업 수출 진흥을 위한 대표 기관인 한국원전수출산업협회(회장 김동철, 이하 KNA)와 함께 NES 성공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격년 개최에 따라 지난 2022년 최초 개최 이후 올해로 두 번째를 맞이하는 본 행사는 경북의 유일한 ‘지역전략전시회’로 2회 연속 국내전시회 개최지원 대상사업으로 선정되어 산업부 국비 지원을 받아 12월 하이코에서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원자력 업계의 역할과 국내 원전 수출 및 안전에 대한 논의의 장이 펼쳐질 전망이다.

특히 기존 전시회와의 차별화 방안으로 행사의 국제화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KNA의 우수한 해외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국내 원전 수출 희망 국가를 비롯한 글로벌 원전 산업계의 주요 기업들과 바이어들이 직접 참가할 계획이다. 또한 아시아 지역 원자력 산업 전문가들이 참가하는 국제 컨퍼런스인 ANBP(Asia Nuclear Business Platform)를 동시 개최하여 국제화와 전문성을 동시에 확보할 계획이다.

NES 2024의 프로그램은 ‘Fun & Business Networking Platform’이라는 슬로건 아래 글로벌 원전 업계 종사자 간 네트워킹 프로그램과 비즈니스 프로그램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먼저 네트워킹 프로그램으로 개막식, 웰컴 리셉션, 시상식, 대학(원)생 네트워킹 프로그램이 개최 될 예정이며, 비즈니스 프로그램으로는 전시회, 컨퍼런스, 해외바이어 수출상담회, 해외 EPC 초청 구매조달 설명회, 산업시찰 등으로 구성된다. 행사의 핵심 프로그램인 전시회는 ▲ 원전 정비 및 안전, ▲ 원전 건설, ▲ 원전 발전 기자재, ▲ 원전 설계 및 연구, ▲ 원전 해체 등 5개의 전시분야로 구분된다.

김용국 HICO 사장은 “경상북도 경주는 원자력 발전 전주기 인프라를 보유한 도시로 전시회 뿐만 아니라 원자력을 중심으로 한 국제회의 공동유치 발전협의회 구성 및 국제행사 유치⋅개최 지원을 경주국제회의복합지구(GGCL) 활성화 지원사업과 연계하여 진행할 것”이며,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NES 2024가 성공적으로 추진되어 국내 원전 수출산업의 진흥과 글로벌 원자력 중심 도시로서의 경주의 위상에 적극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재영 기자 / iyunkim@daum.net입력 : 2024년 03월 28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칼럼 >
<유수빈 변호사 칼럼> 51-같은 아동학대 사건이 형사재판과 가정법원으로 갈리는 이유..
“형사처벌을 받는 겁니까, 아니면 다른 절차로 가는 겁니까.” .. 
[기고] 함께 지켜낸 자유! 함께 이어갈 평화..
매년 7월 27일은 '유엔군 참전의 날'이다. 이날은 1953년.. 
[지산그룹회장 한주식] 염소 목장의 복리(複利)..
내가 염소 목장을 하게 된 사연은 이렇다. 대학 수의과 입시에 .. 
[기고] 주낙영 경주시장 ˝APEC의 성공! 이제는 아태 AI센터로 이어져야 한다˝..
2025 APEC 정상회의는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그러나 진..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낡는 것과 남는 것..
공장을 하나 지어 삼십 년을 굴려 보면, 회계장부가 정직하게 말..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6,849
오늘 방문자 수 : 15,005
총 방문자 수 : 92,059,169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