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5-13 오후 02:23:3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교육

경주정보고등학교, 임정민 `2024년도 한국산업인력공단 신규직원 채용 최종 합격` 쾌거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23년 10월 30일
 
↑↑ 임정민 군
ⓒ CBN뉴스 - 경주 
[cbn뉴스=이재영 기자] 경주정보고등학교의 2023학년도 졸업생 임정민 군이 K-HRD를 짓는 글로벌 인적자원개발 파트너 한국산업인력공단에 당당히 최종 합격했다. 

이는 1차 필기전형, 2차 NCS 기반 복합형 면접인 직무 수행 능력과 토론 면접이라는 복잡하고 까다로운 검증 절차를 모두 우수한 점수로 통과하여 이루어낸 것으로 오랫동안 쌓아온 경험과 지식이 빛을 발휘한 결과였다.

해당 전형에 합격한 임정민 군은 이번 한국산업인력공단에 합격하기 이전에도 한국장학재단, 근로복지공단, 공무원연금공단 등 다양한 공공기관에 도전하면서 경험을 쌓았고, 그 중 일부는 최종면접까지 가는 성과를 거두었지만 매번 아쉽게 떨어졌다. 

그러나 임정민 군은 이에 포기하지 않았고, 경주정보고등학교에서 특성화고 교육목표에 맞춰서 진행하는 졸업생 후속관리 사업에 참여하면서 계속 꿈을 키워나갔다. 그리고 이러한 노력의 결과, 이번 한국산업인력공단에 당당히 최종 합격하는 결실을 거둘 수 있었다.

임정민 군은 “다른 무엇보다도 학교에서 운영하는 방과후학교 미래인재반 취업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자기소개서 첨삭, 면접 요령 등을 배운 것이 큰 도움이 되었다.”고 합격 비결을 밝히며, “드디어 꿈을 이루게 되어서 감격스럽고, 지금도 취업을 위해 힘들게 준비하고 있을 모든 후배들에게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면 반드시 이룰 수 있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상명 교장은 “4차 산업혁명의 시대에 금융 교육의 변화를 이끌어 나갈 창의성과 인성을 함께 갖춘 인재를 더욱 양성하는 모범적인 경영 소프트웨어 특성화고등학교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경주정보고등학교의 교직원들은 참된 인성교육과 학생중심의 교육을 바탕으로 산업체 현장 직무에 바로 적용이 가능한 기술 능력을 가르치고 있다. 이러한 기업체 및 맞춤형 실무중심의 교육을 바탕으로 지금 이 순간에도 많은 학생들이 공공기관, 은행권, 공무원, 대기업과 중소기업에 현재도 도전을 하고 있어 올해도 많은 학생들의 합격 소식이 예상되고 있다.

이처럼 경주 정보고등학교는 선 취업 후 진학 전형으로 모범적인 특성화고교의 정책을 실천하고 있으며 체계적인 취업 지원 프로그램과 맞춤형 취업 코칭 시스템을 통해 우수한 취업 성과를 거두고 있다. 이처럼 취업과 진학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있는 선택적 기회를 제공하는 경주정보고등학교로 지역의 중학생들과 학부모님들의 문의가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23년 10월 30일
- Copyrights ⓒ씨비엔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칼럼 >
자전거도 차 교통법규 준수와 음주운전 하지 말아야..
정부와 지자체가 펼친 자전거 보급운동과 함께 자전거가 건강한 삶.. 
천년고도의 밤을 밝히는 따뜻한 발걸음 `자율방범대`..
어둠이 짙게 내린 경주의 골목길, 경찰차의 불빛이 미처 닿기 힘.. 
생활밀착 홍보로 노쇼사기 예방 나선 `경주경찰`..
최근 경주지역에서 공공기관이나 소방을 사칭해 물품 구매를 유도하.. 
[기자 수첩] 포항시장 선거 흐름 바뀌나! 문충운 포항시장 예비후보 `포스코. 박태준 연결고리` 부각..
포항시장 선거가 본격화되면서 판세가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 
서해의 별이 된 영웅들을 기억하며..
우리는 평화를 일상의 배경처럼 여기며 살아간다. 그러나 세계 곳..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8,115
오늘 방문자 수 : 22,096
총 방문자 수 : 90,504,282
상호: 씨비엔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씨비엔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