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7-17 오전 08:12:2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사회일반

영주시,폐건전지.폐형광등 모으기 운동 전개

-공동주택 단지내 전용 수거함 이용, 일반가정 읍·면·동사무소 배출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4년 05월 26일
ⓒ CBN 뉴스
[안영준 기자]= 영주시는 5. 12일부터 년말 까지 약 8개월간 저탄소 녹색생활을 실천하고, 자원을 재활용하기 위해 『폐건전지, 폐형광등 모으기 운동』을 전개한다.



폐건전지는 철, 아연, 니켈 등 자원으로서 재활용 가치가 큰 반면에 재활용되지 않고 토양에 매립되어 부식되면 토양과 수질오염의 원인이 되고, 형광등 또한 개당 평균 25mg정도의 유해물질인 수은을 함유하고 있어 파손 시 수은이 공기 중에 분산되어 신경장애 및 환경오염 유발한다.



ⓒ CBN 뉴스
이에 영주시는 폐형광등과 폐건전지의 수거 및 재활용률을 높이기 위해 군부대, 학교, 기업체, 공공기관, 병원 등을 대상으로 범시민적 운동을 전개하는 한편, 공동주택에서는 단지 내의 전용 수거함을 이용하고 일반 가정은 읍·면·동사무소를 통하여 배출하면 시에서 순회 수거하여 재활용하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폐건전지, 폐형광등 모으기 운동』을 통하여 가정에 방치된 폐건전지, 폐형광등의 올바른 분리배출을 통해 환경오염을 사전에 방지하고 폐건전지와 폐형광등이 소중한 자원으로 다시 태어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동참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4년 05월 26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칼럼 >
[지산그룹회장 한주식] 염소 목장의 복리(複利)..
내가 염소 목장을 하게 된 사연은 이렇다. 대학 수의과 입시에 .. 
[기고] 주낙영 경주시장 ˝APEC의 성공! 이제는 아태 AI센터로 이어져야 한다˝..
2025 APEC 정상회의는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그러나 진..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낡는 것과 남는 것..
공장을 하나 지어 삼십 년을 굴려 보면, 회계장부가 정직하게 말..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양조장에서 데이터센터까지..
돈은 누가 먹이나, 소는 누가 먹이나. 시대마다 그 답이 달랐.. 
음주운전 보다 치명적인 과속! 마음의 여유를 갖자!..
우리는 보통 도로위에서 가장 위험한 행동으로 ‘음주운전’을 손꼽..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9,290
오늘 방문자 수 : 22,248
총 방문자 수 : 91,877,268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