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5-13 오후 02:23:3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교육

포항시‘지역특성화 문화예술 교육지원 사업’추진

-어린이 생태공공예술가들이 만들어가는 도시 공동체 숲, 숲을 삼킨 아이들
-‘숲과 문화, 예술이 만나는 통합형 생태문화예술 풀그림’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4년 05월 26일
ⓒ CBN 뉴스
[이재영 기자]= 포항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공모한 ‘2014 지역특성화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 미래문화와 만나다’에 선정된 (사)경북생명의숲 국민운동의 ‘숲을 삼킨 아이들’ 프로젝트를 5월 21일부터 11월 15일까지 7개월간 진행한다.



‘매일 아침 지나치던.. 그저 배경일 뿐이었던 숲과 길, 담벼락들이 살아 움직인다면??’이라는 기분 좋은 상상으로부터 시작된 ‘숲을 삼킨 아이들’ 프로젝트는 지역예술가와 늘푸른마음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이 두호동 용두산 숲에 자연에서 느낀 생태적 감수성과 생각들을 키워 우리 동네와 동네숲의 모습을 변화시키는 통합형 생태문화 예술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에는 <그림담은 담벼락, 벽화>, <이야기가 있는 생태문화해설판, 안내판>, <생명담은 나무상자, 상자텃밭>, <새들을 위한 쉼자리, 새집>, <사람을 위한 쉼자리, 나무의자> 등의 세부 프로젝트들을 있다.



ⓒ CBN 뉴스
숲에는 쓱싹쓱싹 화가와 뚝딱뚝딱 목수가 된 어린이 생태공공예술가들이 손글씨, 손그림으로 표현해 나가는 창조적인 작품들로 채워질 예정이다.



7개월간의 프로젝트가 마무리 되는 11월 15일에는 그동안의 제작과정을 설명하고, 작품을 전시하는 ‘풀빛콘서트’도 기획돼 있어 아름답고 의미있는 도시공동체 숲으로 변화된 두호동 용두산(갓뒷길) 숲을 만날 수 있다.



포항시 관계자는 “용두산을 찾게 되면 어린이 생태공공예술가들에게 많은 격려와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4년 05월 26일
- Copyrights ⓒ씨비엔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칼럼 >
자전거도 차 교통법규 준수와 음주운전 하지 말아야..
정부와 지자체가 펼친 자전거 보급운동과 함께 자전거가 건강한 삶.. 
천년고도의 밤을 밝히는 따뜻한 발걸음 `자율방범대`..
어둠이 짙게 내린 경주의 골목길, 경찰차의 불빛이 미처 닿기 힘.. 
생활밀착 홍보로 노쇼사기 예방 나선 `경주경찰`..
최근 경주지역에서 공공기관이나 소방을 사칭해 물품 구매를 유도하.. 
[기자 수첩] 포항시장 선거 흐름 바뀌나! 문충운 포항시장 예비후보 `포스코. 박태준 연결고리` 부각..
포항시장 선거가 본격화되면서 판세가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 
서해의 별이 된 영웅들을 기억하며..
우리는 평화를 일상의 배경처럼 여기며 살아간다. 그러나 세계 곳..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8,115
오늘 방문자 수 : 23,590
총 방문자 수 : 90,505,776
상호: 씨비엔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씨비엔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