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6-14 오후 01:44:1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공연/전시

경북농업기술원,의성으로 작약꽃 구경 오세요

-900여종의 작약꽃과 400여종의 자생화가 가득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4년 05월 23일
ⓒ CBN 뉴스
[이재영 기자]= 경상북도농업기술원 유기농업연구소에서는 900여종의 다양한 작약이 일제히 꽃망울을 터트려 장관을 이루고 있다고 밝혔다.



올해 봄꽃은 3월에 봄을 알리는 영춘화 개화를 시작으로 4월말 목단꽃이 개화했고, 5월 중순‘작약꽃’이 개화해 절정을 이루었다.



한편, 유기농업연구소는 작약과 목단의 유전자원을 보존하는 생명자원보존기관으로 국내외에서 수집된 작약 900여종, 목단 150여종과 약초 및 자생화 유전자원 150여종 등 총 1,551점의 유전자원을 보존 관리하고 있다.



ⓒ CBN 뉴스
현재 보존하고 있는 유전자원은 특성검정을 통해 품종육성에 활용되고 있으며 현재까지 약용 및 관상용 작약 7품종, 개나리 1품종, 홍화 2품종을 육성했다.



최근에는 유전자원 추출물을 이용해 천연농약과 식용방부제를 개발하는 연구도 진행하고 있다.



류정아 유기농업연구소 농업연구사는“자생식물 중에는 원예적인 가치를 가진 식물뿐만이 아니라 초생재배용과 원예치료용, 식재료용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 가능한 유전자원이 많다. 앞으로 이를 보존하는데 그치지 않고 활용성을 높이고 부가가치가 높은 생물소재로 개발하는 연구를 지속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4년 05월 23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핫뉴스 >
칼럼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불경기 토지시장 대응 및 개발사업의 기회..
최근 경기 침체, 자금 경색, 투자심리 위축으로 농지와 임야의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전기는 강하다! 그러나 돈은 길목에서 벌린다..
지난 10년, 20년을 돌아보면 한 가지 생각이 더 분명해진다...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단지 내 보행공간의 친환경 자율설계..
도시계획심의, 건축심의 등 각종 인허가 과정에서 법령상 반드시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싼 땅! 싼 임대료가 늘 좋은 것은 아니다..
부동산은 가격이 아니라 수익을 만드는 힘으로 봐야 한다...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흔한 4층 건물을 피해야 하는 이유..
건물을 지을 때 가장 먼저 생각해야 할 것은 “몇 층을 지을 것..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3,481
오늘 방문자 수 : 9,345
총 방문자 수 : 91,141,500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