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7-17 오전 08:12:2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사회일반

경북지방청장 승객, 안전하게 대피시킨 버스기사에 감사장 전달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4년 05월 22일
ⓒ CBN 뉴스
[안영준기자]= 경북지방경찰청(청장 권기선)은 22일 10시 경북지방경찰청 소회의실에서 ㈜ ○○교통 소속의 버스기사 A씨(49세)에게 감사장을 전달하였다.



버스기사 A씨는 ’14. 5. 18. 15:20경 영주에서 대구로 시외버스를 운행하던 중, 정신분열증을 앓고 있던 30대 남성이 커터칼로 여자 승객을 위협하는 사태가 발생하자, 신속하게 차량을 갓길에 정차한 다음 승객 모두를 안전하게 피신시키고, 도주하는 피의자를 추격하여 출동한 경찰관에게 피의자의 위치를 알려주어 범인검거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였다.



청장은 흉기로 위협을 당하면서까지 승객의 안전을 끝까지 책임지고 범인검거에까지 적극 협조해준 A씨의 용기와 시민의식에 찬사와 감사의 말씀을 전하면서 이러한 A씨와 같은 행동이 이 사회를 더욱 밝고 건강하게 만드는 원동력임을 강조하면서 앞으로도 시민을 위한 안전운전과 경찰업무에 많을 관심을 가져 주실 것을 당부했다.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4년 05월 22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칼럼 >
[지산그룹회장 한주식] 염소 목장의 복리(複利)..
내가 염소 목장을 하게 된 사연은 이렇다. 대학 수의과 입시에 .. 
[기고] 주낙영 경주시장 ˝APEC의 성공! 이제는 아태 AI센터로 이어져야 한다˝..
2025 APEC 정상회의는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그러나 진..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낡는 것과 남는 것..
공장을 하나 지어 삼십 년을 굴려 보면, 회계장부가 정직하게 말..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양조장에서 데이터센터까지..
돈은 누가 먹이나, 소는 누가 먹이나. 시대마다 그 답이 달랐.. 
음주운전 보다 치명적인 과속! 마음의 여유를 갖자!..
우리는 보통 도로위에서 가장 위험한 행동으로 ‘음주운전’을 손꼽..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9,290
오늘 방문자 수 : 22,943
총 방문자 수 : 91,877,963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