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6-29 오후 04:54:5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여행/레저

경주 세계문화엑스포 표재순 총감독 이동철 전문위원 위촉


CBN 기자 / iyunkim@daum.net입력 : 2012년 12월 10일


ⓒ CBN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조직위원회(위원장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이스탄불-경주 세계문화엑스포 2013’의 원활한 추진과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표재순 총감독과 이동철 전문위원을 10일 위촉했다.



이번에 위촉된 표재순(76) 이스탄불-경주세계문화엑스포2013 총감독은 MBC TV제작이사, SBS프로덕션 대표이사 사장, 제1대 세종문화회관 이사장 등을 역임한 우리나라 문화예술 기획분야의 거장이다.



또 서울올림픽 개․폐막식 제작단장으로 크게 활약했으며, 현재는 배재대학교 한류문화산업대학원 석좌교수와 행정안전부 축제자문위원장을 맡고 있다.



표재순 총감독의 주요 역할은 이스탄불-경주 세계문화엑스포 행사 프로그램 구성 및 연출, 진행 등 종합 추진으로 임기는 내년 9월 말까지이다.



2004년도 대한민국미술대전 서양화부문 ‘대상’을 수상한 바 있는 이동철(51) 전문위원은 1993년 프랑스 살롱바뇨 ‘우수상’, 국립미술관 100주년특별전 ‘파라오와 미라’ 기획 등 국내외에서 화려한 경력을 갖고 있다.



내년 엑스포에서 행사장 조성에 따른 디자인 부문 연출과 행사프로그램 추진에 필요한 자문을 하게 된다.



이날 위촉장을 전달한 김관용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조직위원장은 “가장 한국적이면서도 세계가 감동할 수 있는 행사로 연출하기 위해 한국 최고의 전문가를 총감독과 전문위원으로 위촉하게 됐다”고 밝혔다.



표재순 총감독은 “방송, 오페라, 뮤지컬, 국제행사 등 40여 년간 쌓아온 토털 프로듀서 노하우를 내년 이스탄불-경주엑스포에 모두 담아내 지구촌 최고의 문화행사를 선보이겠다”고 각오를 피력했다.



이동철 전문위원은 “행사 콘텐츠는 물론, 행사장 내․외관까지 세계인의 볼거리가 되고 경주와 경북을 홍보할 수 있도록 멋지게 디자인하겠다”고 말했다.



경북도․경주시와 이스탄불시가 공동 개최하는 ‘이스탄불-경주 세계문화엑스포2013’은 내년 8월 31일부터 9월 22일까지 23일 동안 ‘길, 만남 그리고 동행’을 주제로 터키 이스탄불 시내 일원에서 열린다.



아시아, 유럽, 아메리카 등지에서 50여 개국이 참가할 이 행사에는 전시, 공연, 영상, 체험, 특별이벤트 등 9개 분야에서 30여개의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이 펼쳐질 계획이다.




















CBN 기자 / iyunkim@daum.net입력 : 2012년 12월 10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칼럼 >
[기고] 가슴이 외치는 긴급 구조 신호, 협심증과 119의 골든타임..
바쁘게 돌아가는 현대 사회에서 가슴 통증은 현대인들이 흔히 겪는.. 
[기고] 따뜻한 배려의 시작! 119 구급차는 `진짜 응급환자`에게..
우리는 살면서 갑작스러운 위급 상황을 마주했을 때 가장 먼저 ‘.. 
[기고] 구급대원을 향한 폭언과 폭행! 시민의 안전을 때리는 것입니다..
삐뽀삐뽀" 사이렌 소리와 함께 구급차가 달릴 때, 차 안의 구급..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나도 옳고 너도 옳다..
사람은 누구나 자기 생각이 있다. 살아온 환경이 다르고, 보는..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미래 산업은 공상이 아니라 실물 위에 세워진다..
새로운 사업을 시작할 때마다 사람들은 먼저 의심한다. 기존에 하..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1,681
오늘 방문자 수 : 5,324
총 방문자 수 : 91,485,887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