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6-14 오후 01:44:1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공연/전시

『제26회 경주시문화상』수상자 선정

-문화·예술 – 한종환, 교육·학술 – 최현재, 사회·체육 – 윤의홍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4년 05월 21일
[안영준 기자]= 향토문화의 창달과 지역사회개발에 기여한 공로가 뚜렷한 자를 발굴·시상함으로써 지역문화 창달에 기여해온 제26회 경주시문화상의 수상자가 최종 선정되었다.



경주시는 지난 5월 20일 경주예술의전당 영상회의실에서 문화·예술인 및 교수, 지역 원로 등 분야별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통해 <문화·예술>부문에 한종환씨, <교육·학술>부문에 최현재씨, <사회·체육>부문에 윤의홍씨를 수상자로 선정하였다.



 
↑↑ 문화예술부문 한종환
ⓒ CBN 뉴스 
문화·예술부문 수상자 한종환(39년생,황성동)씨는 미협 경주지부 회원으로 1979년 제1회 신라미술대전 입선, 제32회 신라미술대전 초대작가상을 수상하는 등, 지난 40여년간 꾸준한 작품활동과 서예문인화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되었다.



↑↑ 교육·학술부문 최현재
ⓒ CBN 뉴스
교육·학술부문 최현재(38년생,성건동)씨는 현재 경주향교 전교로서 전통문화 전승에 기여했으며, 경주향교부설사회교육원을 운영하며 청소년 인성교육에 매진해 온 공로가 인정되었다.



 
↑↑ 사회·체육부문 윤의홍
ⓒ CBN 뉴스 
사회·체육부문 윤의홍(39년생,용강동)씨는 보덕동장, 용강동장, 제2대 경주시의원, 경주시궁도협회장, 임란의사추모회장, 성균관유도회 경주시지부장 등을 역임하는 등 다방면에 걸쳐 투철한 봉사정신으로 윤리 도덕사회 회복과 사회 교화사업을 펼친 공로가 인정되었다.



한편, 경주시문화상은 1989년부터 2014년까지, 총 124명의 수상자를 배출하였으며, 오는 6월 8일 경주시민의 날에 시상식을 거행한다.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4년 05월 21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핫뉴스 >
칼럼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불경기 토지시장 대응 및 개발사업의 기회..
최근 경기 침체, 자금 경색, 투자심리 위축으로 농지와 임야의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전기는 강하다! 그러나 돈은 길목에서 벌린다..
지난 10년, 20년을 돌아보면 한 가지 생각이 더 분명해진다...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단지 내 보행공간의 친환경 자율설계..
도시계획심의, 건축심의 등 각종 인허가 과정에서 법령상 반드시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싼 땅! 싼 임대료가 늘 좋은 것은 아니다..
부동산은 가격이 아니라 수익을 만드는 힘으로 봐야 한다...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흔한 4층 건물을 피해야 하는 이유..
건물을 지을 때 가장 먼저 생각해야 할 것은 “몇 층을 지을 것..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3,481
오늘 방문자 수 : 9,530
총 방문자 수 : 91,141,685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