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4-29 오후 05:04:2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공연/전시

"택시 백미러로 본 세상이야기"출간으로 화제

-35년 택시기사 최창언씨 “천직(天職)과 천직(賤職)”출간-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4년 05월 20일
ⓒ CBN 뉴스
[안영준 기자]= 사회각층의 다양한 승객들을 하루에도 수십 명씩 모시는 택시기사 생활을 하면서 책을 펴낸이가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경북 경주에서 택시를 운전하는 최창언 씨(60세) 저자는 “천직(天職)과 천직(賤職)”을 통해 35년간 경주에서 택시기사로 살아오면서 느낀, 본인과 세상사는 이야기를 수필형식으로 담담히 풀어냈다.



전문작가는 아니지만 택시 속에서 일어나는 각종 에피소드는 물론 승객을 대하는 택시기사의 자세, 그리고 승객들의 가슴 아픈 사연이나 미담 사례을 접하며 틈틈이 메모해 둔 글들을 정리한 저자는,



“아침 일찍부터 늦은 밤까지 좁은 공간에서 시민의 발이 되어 승객의 안전과 가족의 미래를 위하여 열심히 일하면서, 시민들로부터 사랑받지 못하고 있음에 늘 자책감을 느끼고 고민해 왔다”며 “이 책을 읽으면서 핸들을 잡고 있는 모든 기사들이 공감하고 택시기사라는 직업의 가치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희망했다.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4년 05월 20일
- Copyrights ⓒ씨비엔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칼럼 >
천년고도의 밤을 밝히는 따뜻한 발걸음 `자율방범대`..
어둠이 짙게 내린 경주의 골목길, 경찰차의 불빛이 미처 닿기 힘.. 
생활밀착 홍보로 노쇼사기 예방 나선 `경주경찰`..
최근 경주지역에서 공공기관이나 소방을 사칭해 물품 구매를 유도하.. 
[기자 수첩] 포항시장 선거 흐름 바뀌나! 문충운 포항시장 예비후보 `포스코. 박태준 연결고리` 부각..
포항시장 선거가 본격화되면서 판세가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 
서해의 별이 된 영웅들을 기억하며..
우리는 평화를 일상의 배경처럼 여기며 살아간다. 그러나 세계 곳.. 
안전점검 대비 물품 구매 사기 주의보!..
일상생활에서도 자주 들리고, 뉴스에서도 아주 빈번하게 등장하는 ..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0,125
오늘 방문자 수 : 1,543
총 방문자 수 : 90,269,433
상호: 씨비엔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씨비엔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