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8-23 오전 09:20:3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칼럼 일반

산불예방은 관심으로부터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23년 05월 17일
↑↑ 불국사119안전센터 소방경 최해철
ⓒ CBN뉴스 - 경주
[경주소방서 불국사119안전센터 소방경 최해철] 추웠던 겨울이 지나고 따스한 봄이다. 올해는 건조한 날씨로 인해 전국에서 산불이 발생하고 있다.

대부분 실화 또는 부주의에 의해서 일어나는데 바람이 자주 불고 건조한 날씨 때문에 작은 불씨가 큰 불로 확대될 수 있다. 산불 발생 시 소방력의 접근이 어렵고 진화까지 상당한 시간이 걸리기에 사전 예방이 중요하다.

우선 산에서 라이터, 버너 등 화기를 소지하지 않아야 한다. 화기를 소지하지 않는 것만으로도 산불 예방에 큰 도움을 줄 수 있다.

또한 산림 인접 지역에서 논, 밭 소각 행위를 하지 않아야 한다. 소각으로 인한 불티가 산불로 이어질 수 있다.

마지막으로 산림 인근에서 흡연 후 담배꽁초를 투기하지 않아야 한다. 위의 세가지 주의 사항을 숙지하고 산불 예방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부주의로 인해 많은 이재민이 발생하며 진화를 위해 많은 장비와 인력이 동원된다.

현재 쓰레기 및 농부산물 소각 행위로 인한 산불 예방을 위해 현재 소방서에서는 오전, 오후로 나누어서 1일 2회 산림인접지역 기동순찰을 실시중이다. 항상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면서 나의 부주의가 대형 산불로 번질 수 있다는 것을 잊지말자.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23년 05월 17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핫뉴스 >
칼럼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은혜로운 마음의 갚을 수 있는 빚..
빚을 진다는 말은 어감이 나쁘다. 그러나 세상에 빚 한 번 지지..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화장실 창문을 키우자..
집을 지을 때마다 이상하게 여겨온 것이 하나 있다. 방마다 창은.. 
[기고] 8월 15일! 빛을 되찾은 역사 위에서 ‘일상 속 보훈’을 다짐하며..
매년 8월이 오면 거리마다 물결치는 태극기와 함께 가슴 한구석이..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버스 종점을 모셔 온 사람들..
육십 년 전 서울에는 시내버스 종점이 곳곳에 있었다. 종점은 땅..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집은 누가 갖든 집이다(총량의 법칙)..
나는 경제학을 배운 사람이 아니다. 다만 사십 년을 땅 사고 집..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1,756
오늘 방문자 수 : 16,352
총 방문자 수 : 92,692,994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