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7-17 오전 08:12:2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사회일반

상주시농업기술센터,벼 못자리가 깨끗해 졌어요

-올바른 키다리병 방제와 건강한 모기르기 지도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4년 05월 16일
ⓒ CBN 뉴스
[안영준 기자]= 상주시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지난해 벼농사 못자리와 본논에서 발생된 키다리병 발생 대책과 건강한 모기르기에 심혈을 기울인 결과 본격적인 모내기철을 맞아 건강하고 튼튼한 묘(苗)를 길러내 풍년농사를 예고하고 있다.



특히, 키다리병 없는 깨끗한 들판을 만들기 위하여 정부보급종 등 우량품종 436톤을 보급하고, 13,536톤의 벼 재배상토를 지원했으며, 종자 선택에서부터 침종․종자소독․최아․상자쌓기․못자리 설치․못자리 관리까지 철저한 현장지도를 실시해 온 결과



ⓒ CBN 뉴스
중앙 및 도단위 관계관은 지난 5월 14일부터 2일간 육묘공장 및 못자리현장의 키다리 증상 예찰결과 발생율이 거의 없는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상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금년에도 풍년농사 달성을 위해 키다리병 들녘별 공동방제 시범사업, 생력화 안전육묘 생산시설시범, 병해충 방제 파종상 처리기술시범, 시비 병해충 방제 일괄처리 기술보급사업 등 다양한 농정시책을 적극 펼쳐 나갈 방침이다.고 밝혔다.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4년 05월 16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칼럼 >
[지산그룹회장 한주식] 염소 목장의 복리(複利)..
내가 염소 목장을 하게 된 사연은 이렇다. 대학 수의과 입시에 .. 
[기고] 주낙영 경주시장 ˝APEC의 성공! 이제는 아태 AI센터로 이어져야 한다˝..
2025 APEC 정상회의는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그러나 진..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낡는 것과 남는 것..
공장을 하나 지어 삼십 년을 굴려 보면, 회계장부가 정직하게 말..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양조장에서 데이터센터까지..
돈은 누가 먹이나, 소는 누가 먹이나. 시대마다 그 답이 달랐.. 
음주운전 보다 치명적인 과속! 마음의 여유를 갖자!..
우리는 보통 도로위에서 가장 위험한 행동으로 ‘음주운전’을 손꼽..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9,290
오늘 방문자 수 : 19,942
총 방문자 수 : 91,874,962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